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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R건설부동산] 선홍규 한신공영 신임 대표이사, 중대재해 근절 결의대회 실시

기사승인 2022.01.14  08:4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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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검단 AB5공공지원 민간임대 건설현장서 중대재해 근절 결의대회. ⓒ한신공영

- 한신공영 “2022년 안전제일을 최우선 가치로” 선언

[SRT(에스알 타임스) 박은영 기자] 한신공영은 선홍규 신임 대표이사가 인천검단AB5민간임대 건설현장을 직접 방문하고 전국 현장에서 임직원과 협력업체 관계자 및 근로자들과 함께 중대재해 근절을 다짐하고 감성안전 문화를 정착시키는 결의대회를 실시했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중대재해 근절 결의대회에서 선 대표는 “우리는 언제나 안전제일을 최우선 가치로 실천한다”는 한신공영의 다짐을 강조했다. 또 한신공영은 모든 의사결정과 판단에 안전을 최우선 가치로 두고 현장운영을 하는 것을 명확히 밝히고 경영층의 의지를 선언식에서 전달했다.

이날 결의대회 캠페인은 선홍규 대표이사를 비롯한 본사 임원 및 부서장이 함께 했다. 2022년 중대재해 근절을 결의해 현장관계자 및 근로자의 안전인식을 확립하고 안전을 최우선으로 하여 중대재해 없는 사업장을 구현해 나갈 것을 다짐했다.

캠페인은 대표이사 격려사 후 중대재해 근절 결의문을 낭독하고 방한용품 지급, 현장 안전‧보건점검 실시 순서로 진행됐다.

한신공영은 2022년 중대재해 근절 목표 달성을 위해 ▲최고안전책임자 임명 ▲안전보건전담부서를 안전보건경영실로 격상 ▲스마트 안전보건 시스템 적용을 통해 유해‧위험요인 파악 및 개선 ▲중대재해처벌법 대응 실무 교육 등을 안전부문을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갈 예정이다.

또 한신공영의 감성안전 캠패인은 1월을 시작으로 전 사업장의 안전의식을 고취하기 위해 매분기 마다 지속적으로 시행해 나갈 계획이다.

선홍규 대표이사는 “현장에서 불안전한 시공과 안전수칙 위반이 없도록 안전문화 확산에 주력할 것” 이라며 현장관계자 및 근로자들에게 “안전과 생명존중의 문화정착에 적극 참여 해달라”고 당부했다.

한신공영은 지난 1월 1일부로 관리본부장, 경영기획실장을 두루 지낸 전문경영인인 선홍규 부사장을 대표이사로 신규 선임하고. 최문규·선홍규 각자 대표이사 체제로 운영하고 있다.

박은영 기자 horang00313@naver.com

<저작권자 © SR타임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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