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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R문화] 디즈니·픽사 ‘메이의 새빨간 비밀‘…오는 3월 디즈니+ 공개

기사승인 2022.01.27  21:0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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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트디즈니컴퍼니 코리아

- ‘인사이드 아웃’ 제작진의 본격 자아 찾기 프로젝트

[SRT(에스알 타임스) 심우진 기자] 디즈니+가 애니메이션 ‘메이의 새빨간 비밀’의 3월 국내 공개 소식을 알렸다.

‘메이의 새빨간 비밀’은 빈틈없이 완벽하던 만능 소녀 ‘메이’가 흥분하면 레서판다로 변하게 되면서 벌어지는 좌충우돌 본격 자아 찾기 프로젝트를 그린다.

이번 ‘메이의 새빨간 비밀’은 디즈니·픽사 애니메이션으로는 국내 최초로 극장이 아닌 OTT를 통해 공개될 예정이다. 앞서 ‘소울’(2020)과 ‘루카’(2021)는 북미에서 디즈니+로 공개됐지만 국내에서는 디즈니+ 서비스 이전이라 극장 상영됐다.

이 작품의 주인공은 친구, 공부, 덕질까지 완벽하게 섭렵한 만능 소녀 ‘메이’. 하지만 ‘메이’는 어느 날부터 감정에 의해 레서판다로 변신하기 시작한다. 숨겨졌던 자신의 새빨간 비밀과 마주하게 된 ‘메이’ 앞에 특별한 여정이 펼쳐진다. 뭐든지 만사 오케이였던 ‘메이’가 갑자기 툭 하고 튀어나오는 새빨간 비밀 때문에 인생 첫 시련과 마주하게 되면서 공감과 웃음 그리고 용기의 메시지까지 선사할 예정이다.

여기에 디즈니∙픽사 애니메이션이 선보이는 최초의 보이밴드 ‘포타운’의 등장으로 다채로운 볼거리까지 예고한다. 극중 ‘메이’가 애정하는 인기 절정의 아이돌 ‘포타운’의 음악은 그래미 어워드, 빌보드 뮤직 어워드를 휩쓸고 있는 현시대의 대표 아티스트 빌리 아일리시와 피니어스 오코넬 남매가 작사, 작곡을 맡아 눈과 귀를 사로잡을 OST의 향연을 기대케 한다.

‘소울’, ‘인사이드 아웃’ 등 다양한 디즈니∙픽사 애니메이션을 작업한 조예원, 조성연 애니메이터가 이번 작품에 참여했으며, ‘소울’, ‘토이 스토리 4’의 박혜인 애니메이터는 ‘메이의 새빨간 비밀’ 스토리보드 아티스트와 ‘메이’의 친구 ‘애비’ 역의 성우로도 참여해 한국인 애니메이터들의 활발한 활약이 담긴 작품으로 이목을 집중시킨다.

아울러 전 세계 관객들을 사로잡은 할리우드 한국계 배우 산드라 오가 ‘메이’와 특별한 케미를 자랑하는 엄마 ‘밍’의 목소리를 연기해 국내 시청자들에게 더욱 반가운 재미를 안길 예정이다.

디즈니∙픽사 애니메이션 ‘메이의 새빨간 비밀’은 오는 3월 디즈니+에서 단독 공개된다.

심우진 기자 site21@daum.net

<저작권자 © SR타임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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