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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R문화] ‘리코리쉬 피자’…숀 펜X브래들리 쿠퍼의 변신

기사승인 2022.01.28  10:4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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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니버설 픽쳐스

- 시대를 풍미한 명배우, 할리우드 유명 제작자 연기

[SRT(에스알 타임스) 심우진 기자] 폴 토마스 앤더슨 감독의 가장 낭만적인 마스터피스 ‘리코리쉬 피자’를 통해 숀 펜과 브래들리 쿠퍼가 강렬한 캐릭터를 선보일 예정이다.

숀 펜이 연기한 ‘잭 홀든’은 ‘리코리쉬 피자’의 배경인 1970년대에도 활발한 작품 활동을 했던 배우 고(故) 윌리엄 홀든으로, 극 중 ‘알라나’(알라나 하임)가 영화 오디션에서 상대역으로 마주하며 처음으로 등장한다. 멋지게 차려입은 슈트와 저음의 목소리로 중년의 매력을 한껏 드러내는 숀 펜은 관록 있는 배우의 모습부터 엉뚱한 모습까지 다양한 매력을 펼쳐 보이며 ‘알라나’와 ‘개리’(쿠퍼 호프만) 사이에서 긴장감을 조성할 예정이다.

브래들리 쿠퍼는 유명 할리우드 제작자인 ‘존 피터스’ 역을 맡았다. 존 피터스는 브래들리 쿠퍼가 출연한 ‘스타 이즈 본’을 비롯해 ‘수퍼맨 리턴즈’, ‘알리’ 등 수많은 작품을 제작·기획한 유명 프로듀서로 잘 알려져 있다.

브래들리 쿠퍼는 당시 ‘존 피터스’의 실제 모습과 유사한 헤어스타일과 의상, 디테일한 액세서리까지 그대로 재현해 보는 재미를 더한다.

극 중 물침대 판매 사업을 시작한 ‘개리’와 ‘알라나’가 ‘존 피터스’의 집에 물침대를 설치하러 가면서 세 사람이 처음 만난다. ‘존 피터스’의 히스테릭한 모습을 찰떡같이 소화한 브래들리 쿠퍼의 예측 불가한 연기는 관객들의 흥미를 더욱 자극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사랑에 빠진 소년 ‘개리’와 불안한 20대를 지나고 있는 ‘알라나’의 뜨거웠던 여름날의 이야기를 담은 작품 ‘리코리쉬 피자’는 오는 2월 16일 개봉한다.

심우진 기자 site21@daum.net

<저작권자 © SR타임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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