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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자체의 SR] 6.1지방선거 릴레이 인터뷰 ⑤이동환 국민의힘 고양시장 후보

기사승인 2022.05.14  21:23: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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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환 국민의힘 고양시장 후보 ⓒN뉴스포럼

-"변화원하는 고양, 도시전문가 이동환이 하겠습니다"

[SRT(에스알 타임스) 정명달 기자] 오는 6월 1일 치러지는 제8회 전국동시지방선거와 관련해 유권자들의 관심 제고 및 자치단체장 후보들의 정책비전을 전하고자 언론인 단체인 ‘N뉴스포럼’이 후보자 릴레이 인터뷰를 진행하고 있다.

‘N뉴스포럼’은 지난 11일 조병국 국민의힘 고양시장 후보를 만나 고양 발전을 위한 공약과 실천방안에 대한 후보의 생각을 들었다.

 

▲후보자를 소개 한다면

저 이동환은 1996년부터 27년 동안 고양시에 실제 거주하면서 고양시 구석구석을 다니며 고민과 문제를 파악한 누구보다 고양을 잘 알고 있는 국민의힘 고양특례시장 후보다.

전 고양시병 당협위원장으로 고려대, 서울대, 연세대에서 공부한 도시공학박사, 도시전문가인 저는 전경기도 정무실장과 국가건축정책위원회 초대협력관, 정당 전문위원 등 도시행정 경험과 이라크 바스라, 하바니야 신도시 총괄계획가 등 수많은 도시사업을 기획했다.

지난 대선에서는 윤석열 대통령후보 선대위 정책본부 국토정책위 팀장으로 국토와 고양시 공약개발 등 정권교체에 일조 했다.

 

▲대표공약 3가지를 꼽는다면

첫째, 고양판 실리콘밸리를 조성, 대기업 유치‧일자리를 만들겠다. 고양 테크노밸리‧관광문화단지ㆍ방송영상밸리 등을 ‘경제자유구역’으로 지정하고, 정밀의료‧디지털영상‧ICT융복합기술을 핵심전략산업으로 특성화시켜 글로벌 대기업‧첨단기업 1,000개 유치, 일자리 창출, 완전한 자족도시를 완성하겠다.

둘째, 재개발ㆍ재건축으로 자산 가치를 높이겠다. 주민부담을 덜고, 기존보다 더 쾌적하게 사회인프라 시설 등을 강화하고, 원도심은 재개발, 신도시는 재건축‧리모델링으로 고양시 전체를 재정비하겠다.

셋째, 교통망을 획기적으로 개선하겠다. 인구는 폭발적으로 늘어나는데, 교통 인프라는 수십년째 그대로여서 매일 시민들을 ‘출퇴근 난민’으로 만들고 있다.

신분당선 일산 연장을 비롯해 9호선 급행 고양 연결, 3호선 급행 추진 및 경의중앙선 급행 확대, 자유로-강변북로 지하고속도로 건설 등 꽉 막힌 도로, 숨 막히는 철도, 뻥! 뚫겠다.

 

▲후보가 생각하는 주요 지역현안은

고양시는 1992년 군에서 시로 승격될 때만 하더라도 인구 26만 정도였지만, 현재는 108만의 특례시가 되었지만 속 빈 강정이라는 비판을 받아왔다.

일산과 같은 1기신도시인 분당은 공기업 및 대형 IT기업 등 입지와 분당선 등 교통인프라 구축으로 ‘자족적인 신도시’로 출발했지만 일산은 그냥 ‘베드타운’에 불과했다.

이로 인해 고양시는 현재 일자리 등 자족시설 부족과 교통문제가 지속적인 큰 현안이 되고 있고, 구도심인 덕양구의 재개발과 1기 신도시인 일산동‧서구의 재건축 등 도시정비가 큰 현안다.

 

▲N뉴스포럼 회원과 함께한 이동환 고양시장 후보

▲후보의 경쟁력은

지난 12년간 민주당 출신 시장들로 암울하게 멈춰서 있었지만, 이제 고양이 특례시가 되면서 큰 변화와 도전을 갖게 됐다. 이제 시민을 하나로 통합하고 고양시를 성장시킬 수 있는 후보, 고양시를 제대로 아는 도시전문가 후보가 필요다.

교통 등 주요 개발사업은 정부의 협조 없이는 어렵다. 지난 12년간 집권했던 민주당 고양시장들의 성과가 과연 무엇이었는지 돌이켜 볼 필요가 있다.

새로운 집권 여당, 대통령, 경기지사, 고양시장으로 이어지는 원팀의 힘 있는 시장이 되어 고양시가 글로벌도시로 거듭날 수 있도록 하겠다.

 

▲시민에게 한마디 한다면

고양특례시민 여러분 ! 저 이동환은, 누구보다 고양을 잘 알고 있습니다.

오직 이 고양에서 두발로 뛰고, 마음에 담고, 머리로 구상하면서 고양의 미래와 발전을 기획하고 다듬어 왔습니다.

이제, 그 미래를 현실로 구현할 기회가 왔습니다. 108만 고양시민과 함께 위대한 고양시의 재도약 성공시대, 자랑스런 고양시민 모두가 잘사는 행복시대를 만들어 가겠습니다.

제가 원하고, 제가 하려는 고양특례시의 시정 원칙은 바로, 시민의 믿음 위에 함께 하는 무신불립(無信不立)입니다.

믿고 지지해 주십시오. 감사합니다. 

 

 

정명달 기자 mensis34@hanmail.net

<저작권자 © SR타임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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