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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추협, 서울금천초등학교와 사랑의 일기 운동 업무 협약 체결

기사승인 2022.05.19  17:23: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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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성회복운동추진협의회 고진광 이사장(사진 왼쪽)과 서울금천초등학교 정민규교장선생님이 지난 17일 사랑의 일기 운동을 함께 하기로 하는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인추협

[SRT(에스알 타임스) 조인숙 기자] 인간성회복운동추진협의회(이사장 고진광, 이하 인추협)는 지난 17일 서울금천초등학교(교장 정민규, 이하 서울금천초)와 사랑의 일기 운동을 함께 하기로 하는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9일 밝혔다.

이날 서울금천초 교장실에서 코로나19방역 지침을 철저히 준수하며 진행된 협약식에서 학생들의 인성 함양 및 학교의 특색있는 교육 활동을 위해 인추협의 사랑의 일기를 통한 인간성회복 운동 일기쓰기를 지도하는 학교 교육 활동 등이다.

서울금천초는 2022학년도 학교특색사업으로 사랑의 일기 쓰기를 통한 아름다운 심성 기르기를 전교생 168명을 대상으로 추진하며 사랑의 일기 공모전에도 참여할 예정이다. 

정민규 교장선생님은 25년여 전 서울탑동초등학교에 근무할 때 인성교육연구학교 담당교사로 사랑의 일기장을 통한 어린이들의 인성 함양을 위해 노력해왔다.

당시 인추협은 서울탑동초 2800여 명의 학생들에게 사랑의 일기장을 무료로 배부하면서 일기쓰기를 통한 인성교육을 지원했다. 학생들의 인성교육에 많은 관심을 가지고 있는 정민규 교장은 '사랑의 일기 쓰기'를 통해 학생들의 인성 함양뿐만 아니라 끊임없이 일어나고 있는 아동학대 및 학교폭력을 근절하고 학생들이 안전하게 학교생활을 할 수 있는 학교를 만들겠다고 밝혔다.

▲ⓒ인추협

이에 대해 고진광 이사장은 “서울금천초와 MOU체결을 하게 되어 너무나도 기쁘며, 앞으로 서울금천초와 인추협은 향후 업무 협의를 통해 교재를 보급하여 학생들의 인성교육에 도움을 주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약속하였으며 “사랑의 일기는 30년의 역사를 자랑하며 전국으로 확산되었고 해외에도 여러 개의 지부를 두어 일기쓰기를 장려, 매년 추진되는 사랑의 일기 큰잔치 공모전에 많은 학생들이 참여하며 청소년들의 인성지도에 큰 역할을 하고 있다.”고 밝혔다.

사랑의 일기 운동은 우리 사회의 황폐한 인간성을 바로 세우는 공동선 추구를 목적으로 시작한 시민운동이 학교에서 새로운 시도가 출발했다.

고 이사장은 "지금은 작지만 한걸음 한걸음 전진하면서 아름다운 인성을 지닌 어린이들로 인해 대한민국은 더욱 밝아질 것으로 생각되며 금천초와 인추협은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어린이들의 일기 교육에 함께 힘을 모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조인숙 기자 srtimes0311@daum.net

<저작권자 © SR타임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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