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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R문화] 리암 니슨 주연 범죄 액션 ‘메모리’, 7월 개봉 확정

기사승인 2022.05.23  11:52: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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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이앤씨미디어그룹

- 티저 예고편 공개…기억을 잃어가는 킬러 이야기

[SRT(에스알 타임스) 심우진 기자] ‘테이큰’의 리암 니슨 주연 범죄 액션 ‘메모리’가 7월 개봉을 확정 짓고 강렬한 액션의 티저 예고편을 공개했다.

‘메모리’는 기억을 잃어가는 ‘킬러’(리암 니슨)가 자신의 신념에 부딪히는 의뢰를 거절하고, 극악한 범죄 조직의 타깃이 되면서 새로운 사건을 쫓는 동시에 처절한 응징을 예고하는 범죄 액션 영화다.

ⓒ제이앤씨미디어그룹

공개된 티저 예고편은 냉혈한 킬러 역의 리암 니슨의 “나쁜 짓을 하며 살아왔어”라는 자기 고백으로 시작해 눈길을 사로잡는다. 이후, 의문의 사고 현장과 함께 “그놈이 기억력을 잃고 있어”라는 한 남성의 목소리가 기억을 잃어가는 킬러의 아슬아슬한 상황을 암시해 긴장감을 고조시키는 가운데, “그 사람은 문제 안 된다며?”라는 모니카 벨루치의 모습이 무언가 범상치 않은 일이 벌어지고 있음을 예고한다.

여기에, “우리가 놓친 인신매매범들을 처리하고 있어”라며 또 다른 사건 현장을 수색 중인 가이 피어스의 모습과 “죗값을 치러주는 게 너무 늦더군”이라며 직접 악인들의 응징에 나선 리암 니슨의 냉철하고 무자비한 모습은 그를 조여오는 위험한 사건과 함께 보는 이들의 손에 땀을 쥐게 한다.

한편, 가이 피어스는 철두철미한 청부 살인 킬러이지만 점차 기억을 잃어가는 그에게 “대체 어느 쪽에 서고 싶은 겁니까?”라고 묻고, 리암 니슨은 결의에 가득 찬 표정으로 “내가 원하는 건 정의야”라고 답하며 영화에 대한 기대감을 높인다. ‘메모리’의 연출은 ‘007 카지노 로얄’의 마틴 캠벨 감독이 맡았다.

심우진 기자 site21@daum.net

<저작권자 © SR타임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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