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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R문화] 마법사가 된 '동정남' 이야기...‘체리마호’, 여름 개봉 확정

기사승인 2022.05.26  16:30: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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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리마호' 티징 이미지. ⓒ미디어캐슬

- 100% 하트워밍 로맨스 티징 이미지와 영상 공개

[SRT(에스알 타임스) 심우진 기자] ‘체리마호: 30살까지 동정이면 마법사가 될 수 있대’(이하 체리마호)가 국내 개봉을 확정 짓고, 티징 이미지와 영상을 전격 공개했다.

‘체리마호’는 마법에 의해 마음의 소리를 듣게 되면서 시작된 ‘아다치’와 ‘쿠로사와’의 아슬아슬한 사내연애를 그린 순도 100% 하트워밍 로맨스다.

개봉 전부터 수많은 팬의 열렬한 개봉 소취가 끊이지 않았던 ‘체리마호’는 지난 2020년 방영되었던 화제의 BL 드라마 [30살까지 동정이면 마법사가 될 수 있대] 이후의 이야기를 담은 오리지널 스토리 무비다.

동명 원작 만화를 기반으로 한 드라마는 ‘닿으면 속마음이 들린다’는 판타지적 요소를 더한 사내 로맨스 스토리를 통해 재미와 설렘을 배가시키며 여심을 자극했다. 여기에, 배우들의 압도적인 케미와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는 수위, 힐링을 주는 사랑스러운 캐릭터들은 기존 BL 장르의 진입장벽을 낮추며 폭넓은 대중의 지지를 끌어냈다.

심야 시간대에 방영되었음에도 불구하고, 5주 연속 오리콘 드라마 만족도 조사 랭킹 1위를 달성했을 뿐만 아니라, 전 세계 3개국 트위터 트렌드 3위권에 진입하는 등 연일 뜨거운 화제를 낳았다. 국내에서도 역시 ‘체리마호’라는 애칭으로 불리며 강력한 팬덤을 형성하고 있는 가운데, 영화화가 결정되자마자 국내 개봉 요청이 쇄도해 그 폭발적인 인기를 실감케 했다.

이번 영화는 배우진을 시작으로 감독, 프로듀서까지 드라마의 성공을 견인했던 오리지널 제작진이 다시금 의기투합한 작품으로, 드라마보다 한층 더 깊어진 스토리와 알콩달콩해진 케미로 관객들을 다시 한번 입덕시킬 예정이다.

ⓒ미디어캐슬

‘체리마호’는 지난 24일 티징 이미지와 영상이 공개된 직후, 소셜미디어에서 빠른 속도로 1,700회가 넘는 리트윗을 달성해 이목을 집중시켰다.

공개된 티징 이미지는 ‘체리마호’의 시그니처라고 할 수 있는 체리 이미지가 한 가운데 자리 잡고 있어 보는 이들의 시선을 단번에 사로잡는다. 주인공 ‘쿠로사와’와 ‘아다치’ 커플을 연상시키는 달달하고 귀여운 체리 비주얼은 앞으로 영화에서 펼쳐질 그들의 흥미진진한 연애 스토리에 대한 궁금증을 최고조로 끌어올린다.

이와 함께 공개된 티징 영상은 “한국인도 사람이야. 한국인도 ‘체리마호’ 볼 수 있어”, “‘체리마호’ 10분 뒤에 개봉해주세요. 맡겨 놨거든요”, “내 인생을 망치러 온 나의 구원자. 2022년 존버합니다”, “현망진창이 되어도 좋아. 빨리 나와줘”, “개봉하면 백 번 봐줄게”, “‘체리마호’ 개봉할 때까지 숨 참음” 등 국내 관객들의 개봉 요청 메시지로 시작돼 그 높은 관심을 입증한다.

이어지는 ‘30살까지 동정이면 마법사가 될 수 있대’, ‘닿는 것만으로 너의 목소리가 들려’, ‘리슨 투 마이 HEART BEAT?’ 등의 카피들은 지금껏 보지 못한 새롭고도 사랑스러운 판타지 로맨스 코미디를 예고한다.

영화 '체리마호'는 올해 여름 극장 개봉 예정이다.

심우진 기자 site21@daum.net

<저작권자 © SR타임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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