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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R문화] 6월 개봉 극장가 화제작…’쥬라기 공원’X’브로커’X’탑건: 매버릭’

기사승인 2022.05.26  17:27: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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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니버설 픽쳐스, CJ ENM

- 톰 크루즈, 샘 닐, 제프 골드브럼, 로라 던, 송강호, 강동원 레전드 배우들의 컴백

[SRT(에스알 타임스) 심우진 기자] 6월 극장가를 뜨겁게 달굴 ‘쥬라기 월드: 도미니언’, ‘브로커’, ‘탑건: 매버릭’이 관객을 맞이할 준비를 마쳤다.

◆’쥬라기 월드: 도미니언’, 레거시 캐스트들의 컴백과 함께 압도적 피날레 예고

‘쥬라기 월드: 도미니언’은 마침내 세상 밖으로 나온 공룡들로 인해 인류는 이제껏 경험하지 못한 사상 최악의 위기를 맞이하고, 지구 최상위 포식자 자리를 걸고 인간과 공룡이 최후의 사투를 펼치는 블록버스터다.

개봉 일주일 전부터 사전 예매량 10만장을 넘어서며 외화 예매율 1위를 달성하고 있는 ‘쥬라기 월드: 도미니언’의 압도적 피날레를 위해 ‘쥬라기 공원’ 레거시 캐스트들이 합류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유니버설 픽쳐스

먼저 압도적 피날레에 ‘쥬라기 공원’ ‘엘리 새틀러’ 역의 로라 던이 참여했다. “두 ‘쥬라기’ 세계의 만남이라니! 멋진 아이디어죠”라고 참여하게 된 소감을 밝힌 로라 던은 이번 작품에서 공룡을 이용하려는 위험한 자들의 비밀을 파헤치기 위한 그녀만의 활약을 보여줄 것을 예고해 호기심을 자극한다.

이어 “‘쥬라기’ 시리즈에 관한 것이라면 무엇이든 처음부터 끝까지 굉장한 기쁨이었다”라고 뜻깊은 소감을 말했던 제프 골드브럼이 ‘쥬라기 월드: 폴른 킹덤’에 이어서 인류 최악의 위기 속 미래를 경고하는 혼돈 이론 학자 ‘이안 말콤’ 역으로 돌아왔다.

또한, “늘 나의 기쁨이자 자랑이었던 시리즈에 다시 돌아와 나의 옛 친구들과 연기하라는 제안을 받았을 때, 더할 나위 없이 기뻤다” 라는 남다른 소감을 전했던 샘 닐도 ‘쥬라기 공원’에서 시작된 문제를 직접 해결하기 위해 돌아온 고생물학자 ‘앨런 그랜트’로 공룡들과 지구 최상위 포식자 자리를 두고 최후의 사투를 펼칠 것도 예고해 더욱 기대감을 높인다. 6월 1일 개봉 예정.

◆’브로커’, 믿고 보는 배우들의 완벽한 시너지…송강호-강동원 '의형제' 이후 두 번째 만남 화제

영화 ‘브로커’가 제75회 칸 국제영화제 경쟁 부문에 공식 진출하며 연일 화제를 모으고 있는 가운데, 송강호와 강동원의 두 번째 호흡으로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앞서 송강호와 강동원은 ‘의형제’에서 파면당한 국정원 요원 ‘한규’, 버림받은 남파 공작원 ‘지원’으로 분해 국경을 뛰어넘는 우애를 보여주며 541만 관객을 사로잡았다.

특히 각자의 목적으로 신분을 속인 채 서로를 마주하게 된 이들이 시간을 함께 보내며 진심을 꺼내놓는 모습은 관객들에게 진한 여운을 남겼다. 이렇듯 ‘의형제’ 를 통해 남다른 호흡을 선보였던 송강호와 강동원이 ‘브로커’ 로 12년 만에 재회해 더욱 완벽해진 앙상블을 예고한다.

ⓒCJ ENM

자칭 선의의 브로커 ‘상현’으로 분한 송강호와 버려지는 게 세상에서 제일 싫은 ‘동수’ 역의 강동원은 극중 오랜 기간 파트너로 함께 해온 이들의 관계를 실제 오랜 인연에서 비롯된 깊은 호흡으로 그려내 몰입을 배가시킬 예정이다.

뿐만 아니라 베이비 박스를 둘러싼 거래를 계획하면서도 어딘가 허술함이 엿보이는 ‘상현’과 무뚝뚝한 얼굴 뒤 따뜻한 속내를 지닌 ‘동수’의 상반된 매력은 이들의 케미를 더욱 빛나게 하며 브로커들의 여정을 한층 풍성하게 만들 것이다.

이에 송강호와 강동원은 “개인으로서도, 동료로서도 너무 좋아하는 배우다. 함께 촬영하는 내내 즐겁고 행복했다.”, “처음부터 호흡이 너무나도 잘 맞았다. 서로를 잘 아는 만큼 편하게 주거니 받거니 서로 리듬을 맞춰가며 작업했다.”라고 전해 이들이 발휘할 새로운 시너지에 호기심을 증폭시킨다.

이처럼 송강호와 강동원의 두 번째 만남으로 기대를 고조시키는 영화 ‘브로커’는 다채로운 캐릭터들이 선사하는 따뜻한 호흡으로 극장가에 온기를 더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6월 8일 개봉 예정.

◆’탑건: 매버릭’, 톰 크루즈와 함께 할 ‘뉴 제너레이션’ 스틸 공개

선글라스, 가죽 자켓 등의 아이콘을 탄생시킨 전편 ‘탑건’은 톰 크루즈를 포함해 발 킬머, 멕 라이언 등 당시의 라이징 스타들이 모두 참여하며 시대를 대표하는 영화가 되었다.

이번 ‘탑건: 매버릭’ 에서도 새로운 신드롬을 기대케 한다. 바로 마일즈 텔러를 포함한 할리우드 라이징 스타들이 대거 출연했다.

ⓒ롯데엔터테인먼트

영화 ‘위플래쉬’로 전 세계에 각인된 마일즈 텔러부터 넷플릭스 ‘상사에 대처하는 로맨틱한 자세’로 한국 관객들에게 이름을 알린 글렌 포웰, 다양한 영화의 조연으로 탄탄하게 필모그래피를 쌓은 모니카 바바로 등 신선한 얼굴들이 ‘탑건 스쿨’의 파일럿으로 참여했다.

전편 ‘탑건’이 신선한 얼굴들의 새로운 이야기로 극장가에 신드롬을 일으켰던 만큼, 이번 ‘탑건: 매버릭’도 다시 한번 뉴 제너레이션을 대표하는 신드롬을 탄생시킬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롯데엔터테인먼트

또 하나 뉴 제너레이션의 탄생이 기대되는 점은 톰 크루즈와 ‘탑건: 매버릭’의 매버릭 캐릭터의 평행 이론이다. 영화 속 매버릭이 상위 1% 해군 파일럿들을 가르치는 탑건 스쿨의 훈련생에서 교관으로 돌아오는 것처럼 톰 크루즈도 ‘탑건: 매버릭’으로 라이징 스타들에게 자신만의 영화관을 전하고 있는 것.

모든 액션을 직접 해내는 톰 크루즈는 팀 탑건 캐릭터를 맡은 마일즈 텔러, 글렌 포웰, 모니카 바바로 등의 배우들도 직접 전투기 비행 장면을 촬영할 수 있도록 항공 훈련 프로그램을 직접 관리했다는 후문이다. 

특히, 마일즈 텔러는 “톰 크루즈의 여정에 어떤 방식으로든 내가 엮일 수 있다는 게 뿌듯하다. 톰 크루즈를 최고로 존경한다”며 톰 크루즈와의 작업에 대한 애정을 보여 완벽한 팀 케미스트리가 영화에 녹아들 것을 예고한다. 6월 22일 개봉 예정.

심우진 기자 site21@daum.net

<저작권자 © SR타임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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