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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R문화] 600만 관객 돌파 ‘범죄도시2’, 신스틸러 스틸 공개

기사승인 2022.05.30  08:08: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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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범죄도시2’ 포스터. ⓒ에이비오엔터테인먼트, 메가박스중앙플러스엠

- 박지영, 음문석, 김찬형, 차우진, 이주원, 전진오, 박광재 조연 열연

[SRT(에스알 타임스) 심우진 기자] 600만 관객을 돌파한 ‘범죄도시2’가 또 다른 흥행 주역인 신스틸러 스틸을 공개했다.

‘범죄도시2’에 참여한 대부분의 조·단역 배우들은 3차, 4차 오디션을 거쳐 1,500:1의 경쟁률을 뚫고 작품에 합류했다.

먼저 남다른 존재감으로 활약한 박지영은 관객들에게도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 박지영은 ‘김인숙’ 역을 연기했다. 돈을 되찾기 위해 한국으로 온 ‘강해상’(손석구)을 직접 상대하는 강단 있는 모습은 물론, ‘장이수’(박지환)와의 뜻밖의 케미스트리까지 보여줘 영화 후반부의 짜릿한 재미를 책임졌다.

이어 다양한 작품을 통해 종횡무진 활약하며 주목받고 있는 배우 음문석과 김찬형이 강해상을 돕는 행동대장 빌런인 ‘장씨 형제’ 중 각각 ‘장기철’, ‘장순철’ 역을 맡았다. 이들은 보기만 해도 살벌한 비주얼로 또 다른 긴장감을 선사한 캐릭터로 주목받고 있다.

▲ ‘범죄도시2’가 공개한 신스틸러 스틸. ⓒ에이비오엔터테인먼트, 메가박스중앙플러스엠

또한 ‘범죄도시2’ 무대인사를 통해 미리 관객들을 만나온 차우진은 ‘최용기’ 역을 맡아 ‘범죄도시2’의 본격적인 시작을 알리는 캐릭터를 소화하며 강렬한 존재감을 각인시켰다.

여기에 이주원은 한국 대사관 경찰 주재관 ‘박영사’ 역으로 변신했다. 범죄자를 인도받기 위해 베트남에 찾아온 ‘마석도’(마동석)와 ‘전일만’(최귀화)을 돕는 그는 사고를 매번 수습하며 어딘가 허당미가 돋보이는 캐릭터를 연기하며 티키타카 케미스트리로 깨알 같은 재미를 더한다.

또한 강해상을 피하기 위해 직접 자수를 했던 ‘유종훈’ 역을 맡은 배우 전진오 역시 마석도 형사와 함께 새로운 버전의 ‘진실의 방’ 명장면을 탄생시켰다.

마지막으로 박광재는 ‘최춘백’ 회장의 오른팔 ‘박실장’으로 변신해 ‘강해상’과의 대립을 펼치며 색다른 긴장감을 불어넣었다.

한편, 영화 ‘범죄도시2’는 12일 연속 압도적 박스오피스 1위를 기록하며 지난 3년간 개봉한 한국영화 최고 흥행 신기록을 기록했다.

심우진 기자 site21@daum.net

<저작권자 © SR타임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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