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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R문화] 독특한 컨셉 아트 2탄 공개한 ‘외계+인’ 1부

기사승인 2022.08.11  11:12: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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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 ENM

- 최동훈 감독과 제작진의 흥미로운 상상력 총집약

[SRT(에스알 타임스) 심우진 기자] 영화 '외계+인' 1부가 영화 속 상상력 넘치는 비주얼의 바탕이 된 컨셉 아트 2탄을 공개했다.

공개된 컨셉 아트는 외계인 죄수의 호송을 관리하는 ‘가드’의 로봇 형태부터 외계 비행선, 큐브 등에 이르기까지 '외계+인' 1부만의 새로운 세계관의 시작점을 담고 있어 눈길을 끈다. 

ⓒCJ ENM

가장 먼저 냉정하고 객관적인 캐릭터의 특징은 물론, 방향성과 움직임까지 고려한 덱스터 스튜디오의 치밀한 설계로 완성된 ‘가드’ 로봇과 무기의 컨셉 아트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이어 덱스터 스튜디오의 남다른 구현력이 십분 발휘된 시간의 문과 광활한 상공에 나타난 외계인 죄수 호송선의 모함은 영화의 압도적인 스케일을 실감하게 해 이목을 집중시킨다. 

ⓒCJ ENM

여기에 유선형의 디자인과 디테일이 돋보이는 ‘가드’의 비행선, 극중 외계인 죄수의 호송에 사용되는 거대 씨앗의 팽창 과정과 큐브를 담은 컨셉 아트는 '설국열차' 등에 참여한 조민수 디자이너의 손을 거쳐 완성, 고려와 현대를 오가는 시간대는 물론 인간의 몸 속에 외계인 죄수를 가둔다는 아이디어에서 비롯된 놀라운 상상력과 표현력을 엿보게 한다. 

뿐만 아니라 골격을 시작으로 피부, 근육 등 '괴물'의 장희철 디자이너의 세밀한 시뮬레이션을 통해 탄생한 외계인과 영국 디자이너 BEEDIE G가 그려낸 외계 로봇의 모습은 차별화된 비주얼 구현을 위해 심혈을 기울인 제작진들의 노력과 고민을 고스란히 전한다. 

심우진 기자 site21@daum.net

<저작권자 © SR타임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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