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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첫째주 분양동향] 전국 5,650가구 청약 접수…추석 여파 ‘끝’

기사승인 2022.10.01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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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첫째주 전국 분양 캘린더. ⓒ리얼투데이

[SRT(에스알 타임스) 박은영 기자] 10월 첫째 주에는 전국 15곳에서 총 5,650가구(오피스텔·임대·공공분양·사전청약 포함, 행복주택 제외)가청약 접수를 받는다.

1일 부동산 전문 리서치업체 리얼투데이에 따르면 추석 여파로 지속되던 공급 가뭄이 해소되는 모습이다. 건설사들이 연휴 직후 일정에 맞춰 견본주택을 개관한 뒤 물량을 풀어내고 있기 때문이다.

지방에서는 단 2곳의 1,000가구 이상의 대단지 아파트가 전체 물량의 45%(2,552가구)를 차지한다. 

4일 DL건설은 인천광역시 서구 청라동 151-1, 2번지 일원 2개 BL(블록)에 들어서는 주거형 오피스텔 ‘e편한세상 시티 청라’의 청약 접수를 받는다. 청라국제도시 첫 ‘e편한세상 시티’ 브랜드 오피스텔이며, 지하 3층~지상 21층, 2개 동, 전용면적 71㎡, 총 240실 규모로 조성된다. 

5일 DL건설은 경남 사천시 용현면 선진리 1116·1117번지 일원에 들어서는 ‘e편한세상 사천 스카이마리나’의 1순위 청약 접수를 받는다. 지하 2층~지상 29층, 9개 동, 전용면적 84·154㎡, 총 1,047가구 규모다. 

견본주택은 4곳이 개관할 예정이다. 

7일 화성산업은 경기 평택시 장당동 산12-5번지 일원에 들어서는 ‘평택석정공원 화성파크드림’의 견본주택을 개관할 예정이다. 지하 4층~지상29층, 11개 동, 전용면적 80~110㎡, 총 1,296가구 규모다. 

당첨자 발표는 8곳, 정당 계약은 8곳이다.

박은영 기자 horang00313@naver.com

<저작권자 © SR타임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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