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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스타 2022] '단일부스 최대 규모' 넥슨, 첫날 1만여명 다녀가

기사승인 2022.11.18  16:28: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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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스타 2022' 넥슨 부스 전경. ⓒ넥슨

[SRT(에스알 타임스) 이승규 기자] 넥슨은 '지스타 2022' BTC관 부스에 첫날 1만여명이 찾았다고 18일 밝혔다. 

넥슨은 BTC관 참가사 가운데 최대 규모인 300부스를 운영하고 있다. 넥슨은 지난 17일부터 560여대의 시연 기기를 마련해 ‘마비노기 모바일’과 ‘퍼스트 디센던트’, ‘카트라이더: 드리프트’, ‘데이브 더 다이버’까지 제각기 다른 게임성을 지닌 신작들을 콘솔과 PC, 모바일 디바이스로 선보이고 있다.

또 넥슨은 시연 출품작 4종의 개발진들이 시연존을 방문해 게임 체험을 마친 유저들과 만나 플레이 소감과 재미요소, 개선안 등을 얘기하며 현장 소통에 나섰다.

넥슨은 부스에서는 유저분들이 안전하게 게임을 체험할 수 있는 것을 최우선으로 해 대기열이 밀집되는 현상에 대비하고자 관리 스탭을 5미터 구간마다 추가 배치하고, 병목현상을 예방하기 위해 경호 인력을 상시 대기해 원활한 시연 환경을 조성하는데 최선을 다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승규 기자 gyurock99@naver.com

<저작권자 © SR타임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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