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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R경제&라이프] 썸씽, 인니 최대 모바일 광고 플랫폼 ‘캐시트리’와 MOU

기사승인 2019.12.17  09: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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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MESING x Cashtree logo 이미지

 

[SR(에스알)타임스 심우진 기자] 블록체인 기반 노래방 디앱(DApp) 썸씽(SOMESING)은 캐시트리(Cashtree)와 성공적인 인도네시아 시장 진출을 위해 전략적 업무 협약(MOU)을 17일 체결했다.  

이날 협약식에서 썸씽 김희배 대표와 캐시트리의 김진호 대표는 상호 인도네시아를 비롯한 글로벌 시장을 겨냥한 다양한 분야의 활로 개척을 위해 유기적인 공동마케팅을 진행하는 등 다양한 전략적 행보를 함께 하기로 협의했다.

썸씽의 김희배 대표는 이번 협약에 대해 “캐시트리는 ‘던전앤파이터’ 개발사인 네오플의 공동 창업자인 김진호 대표가 2015년 설립한 회사이며, 산업은행, 라이트하우스, 카카오벤처스, 한국투자파트너스가 주주로 참여하고 있다”고 설명하고, “현재 1800만 가입자를 확보한 인도네시아 최대의 모바일 광고 플랫폼 회사로 P2P 사업 및 암호화폐 거래소인 코인원 인도네시아 합작법인 등 다양한 사업 확장에 나서고 있는 회사”라고 덧붙였다.

▲ⓒ사진 왼쪽부터 캐시트리 김진호 대표, 썸씽 김효식 이사, 캐시트리 장래동 이사, 썸씽 김희배 대표

또한 김희배 대표는 “썸씽은 신흥 유망시장으로 주목받고 있는 인도네시아에 성공적인 진출을 위해 지난 11월 현지 최적화를 위해 캐시트리와 협업하여 내부 개발자를 파견, 사전 테스트를 마친 상태”라고 말하고, “양사는 향후, 인도네시아에서의 한류 파워를 활용하여 유연한 시장 진입 및 확장을 진행할 예정이며, 썸씽앱 광고 등에 한류 모델을 접목시킬 계획”이라고 밝혔다.

 

캐시트리의 김진호 대표는 “썸씽 프로젝트는 현재 블록체인 기술을 접목하여 시장에 나와 있는 디앱 중에서 실제 유저로 구동되는 가장 실생활형 있는 디앱이라 생각한다”고 말하고, “캐시트리에 메신저 기능을 접목하여 인도네시아 외 글로벌 확대를 도모하는 시점에서 썸씽과 서로 win-win할 수 있는 전략으로 사업을 확장해 나갈 것” 이라고 밝혔다.

한편, 썸씽은 세계최초 블록체인 기반의 노래방앱 서비스로 노래를 사랑하는 사람이면 누구나 무료로 노래를 즐길 수 있는 ‘소셜뮤직네트워크’를 지향한다. 유저가 부른 노래가 새로운 콘텐츠가 되고, 인기가 많아질수록 유저에게 돌아가는 수익도 높아지는 구조를 가지고 있다.

이를 위해 블록체인 기반의 시스템을 갖췄으며 저작권 이슈를 사전에 해결한 점 등이 특징이다. 지난 6개월 이상의 베타서비스를 거쳐, 지난 11월 19일 정식 버전을 출시한 바 있다.

심우진 기자 site21@daum.net

<저작권자 © SR타임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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