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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자체의 SR] 안양시, 신중년 공공일자리 참여자 '임금 先지급'

기사승인 2020.03.25  20:19: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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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시가 코로나19 사태에 따른 사업지연으로 생계가 어려운 신 중년 공공일자리사업 참여자들에게 임금을 선 지급한다고 24일 밝혔다.ⓒ안양시

[SR(에스알)타임스 정순화 기자] 안양시가 코로나19 사태에 따른 사업지연으로 생계가 어려운 신 중년 공공일자리사업 참여자들에게 임금을 선 지급한다고 25일 밝혔다.

신 중년 공공일자리사업은 베이비부머세대의 일자리 창출을 위해 지난해 첫 추진, 올해는 신 중년디딤돌, 지역공동체, 노인상담 등 96명이 참여하기로 돼있다.

이중 디딤돌과 지역공동체 일자리사업은 당초보다 1개월 연기된 4월 1일 시작해 7월까지 진행될 예정이다.

 

또 노인상담사업은 이달부터 12월까지로 예정됐으나 이 역시 코로나19 장기화로 경로당 개방 때까지 잠정 연기된 상태다.

시는 이들 96명을 대상으로 월 급여의 60%를 우선적으로 지급해 생활안정을 도모하기로 했다.

현재 안양시청사 2층 베이비부머지원센터에서 임금 선 지급 신청을 받고 있으며 이달 내로 임금지급을 완료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시는 향후 코로나19 감염 추세를 고려해 사업일정 및 추가 지원여부를 결정할 방침이다.


정순화 기자 suna-j@naver.com

<저작권자 © SR타임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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