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fault_top_notch
default_news_top
default_news_ad1
default_nd_ad1

[카드뉴스] 배우 양택조가 말하는 '운전면허 반납 후 삶의 변화 5가지'

기사승인 2020.11.17  11:42:31

공유
default_news_ad2
1 / 6
▲ⓒ도로교통공단
▲ⓒ도로교통공단
▲ⓒ도로교통공단
▲ⓒ도로교통공단
▲ⓒ도로교통공단
▲ⓒ도로교통공단

- 운전면허 반납 2년차 배우 양택조 "고령자 운전면허 반납은 남이 아닌 나를 위한 것"

- 도로교통공단, 작년 65세 이상 고령운전자 교통사고 3만3,239건... 전년 대비 10.8% 증가

 

[SR(에스알)타임스 조인숙 기자] "고령자 운전면허 반납은 남이 아닌 나를 위한 것입니다"

도로교통공단(이사장 윤종기)은 고령자 교통안전 홍보대사로 활동 중인 배우 양택조 씨(82세)와 함께 운전면허 자진 반납 후 달라진 삶의 변화 5가지를 안내한 카드뉴스를 제작했다.

 

지난 2019년 2월 운전면허증을 자진 반납한 양택조 씨는 운전면허증 반납 이후 자신에게 찾아온 삶의 변화로 △건강한 삶의 활력 증진 △경제적 이득 △운전에서 해방된 자유로움 △대중교통 혜택 △운전대 대신 사랑하는 가족들의 손을 잡는 시간이 늘어난 점으로 총 5가지를 설명했다.

양택조 씨는 “고령자 운전면허 반납은 남이 아닌 나를 위한 것”이라고 강조하며 “사랑하는 가족과 다른 운전자들의 안전을 위해 함께 노력하자”고 말했다.

공단에 따르면 지난해 65세 이상 고령운전자 교통사고건수는 33,239건으로 전년(2018년 30,012건) 대비 10.8% 증가했다. 또한 지난해 고령운전자 교통사고로 인해 발생한 부상자수는 48,223명, 사망자수는 769명에 달했다.

고령운전자 교통사고는 지난 2017년부터 꾸준히 증가하고 있으며 향후 우리나라의 초고령화사회 진입이 예상됨에 따라 고령운전자 교통사고 예방을 위한 노력이 필요한 상황이다.

이에 행정안전부와 경찰청은 많은 지자체에서 도입하고 있는 고령자 운전면허 자진반납 지원제도의 실효성을 높이고자, 접근성이 좋은 주민센터를 통해 운전면허 자진반납과 인센티브 지원신청을 한 번에 처리할 수 있도록 올해 7월부터 원스톱 서비스를 구축하여 운영 중이며, ’21년부터는 전국으로 제도를 확대 운영할 계획이다.

공단 관계자는 “고령자 교통안전 홍보대사인 양택조 씨와 함께, 운전면허 자진반납 이후 그에게 찾아온 삶의 변화를 소개하는 자리를 마련하고 싶었다”며 “이를 통해 고령운전자들이 운전면허 반납에 대해 보다 긍정적인 시각을 가질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조인숙 기자 srtimes0311@daum.net

<저작권자 © SR타임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default_news_ad4
default_news_ad5
default_side_ad1
default_nd_ad2

인기기사

default_side_ad2

포토

1 2 3
set_P1
default_side_ad3
ad37

최신기사

ad38

섹션별 인기기사 및 최근기사

default_side_ad4
default_nd_ad6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ad39
default_news_bottom
default_nd_ad4
default_bottom
#top
default_bottom_notc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