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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R경제&라이프] U+tv, 한국 전통음악 알린다

기사승인 2020.11.23  09:1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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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유플러스는 U+tv와 U+모바일tv를 통해 전통음악의 대표 국제교류 플랫폼 ‘2020 저니투코리안뮤직’ 공연영상의 VOD다시보기 콘텐츠를 무료로 제공한다. ⓒLG유플러스

- ‘저니투코리안뮤직’ VOD 콘텐츠 19편 무료 제공

[SR(에스알)타임스 김수민 기자] LG유플러스가 IPTV와 모바일 영상 플랫폼을 통해 전통음악 알리기에 나선다.

LG유플러스는 전통음악의 대표 국제교류 플랫폼 ‘2020 저니투코리안뮤직’ 공연영상의 VOD다시보기 콘텐츠를 자사 IPTV 서비스 ‘U+tv’와 모바일 미디어 플랫폼 ‘U+모바일tv’를 통해 무료로 제공한다고 23일 밝혔다.

‘저니투코리안뮤직’은 예술경영지원센터의 주관 하에 세계 음악 분야의 권위있는 해외 전문가들을 초청해 한국의 문화와 음악을 소개하는 전통예술의 해외진출 플랫폼이다. 2008년 개최된 이래 지금까지 54개국에서 약 160명의 해외 주요 축제 및 기관, 미디어의 월드뮤직 전문가들이 다녀갔다.

LG유플러스가 이번에 편성하는 ‘저니투코리안뮤직’ 영상은 국내외 음악축제에서 러브콜을 받으며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는 ▲동양고주파 ▲고니아 ▲그레이바이실버 ▲소울소스meets김율희 등 중견 단체를 비롯해 ▲서도밴드 ▲달음 ▲상흠 등 신진 아티스트들의 대표음악 총 19편이다. U+tv와 U+모바일tv를 통해 1년간 무료로 시청이 가능하다.

 

올해 ‘저니투코리안뮤직’은 코로나19 영향으로 비대면 온라인 행사로 개최, 10개 한국전통음악단체의 쇼케이스 공연을 지원했다. 이번에 소개되는 공연단체는 세계최대규모 월드뮤직축제 WOMEX(World Music EXPO) 공식 쇼케이스 선정된 ▲악단광칠 ▲소울소스meets 김율희 ▲동양고주파 등이 있다.

이건영 LG유플러스 광고·콘텐츠담당 상무는 “새롭게 재해석된 한국의 전통음악을 널리 알리는 활동에 LG유플러스가 함께 하고자 이번 서비스를 기획했으며, 고객들에게는 다양한 장르의 음악을 즐길 수 있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김수민 기자 k8silver2@daum.net

<저작권자 © SR타임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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