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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R유통 새상품] 농심, ‘신라면블랙 두부김치’ 출시 外

기사승인 2020.11.24  17:40: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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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라면블랙 두부김치 제품 이미지 ⓒ농심

[SR(에스알)타임스 임재인 기자] 농심 등 유통업계 24일 신제품.

◆ 농심, ‘신라면블랙 두부김치’ 출시

- 지난 8월 출시된 용기면에 이어 선봬

농심이 신제품 ‘신라면블랙 두부김치’를 출시했다.

지난 8월 선보인 용기면 신라면블랙사발 두부김치를 봉지라면으로 새롭게 내놓은 것이다.

 

신라면블랙 두부김치는 신라면블랙의 깊고 진한 국물에 두부김치찌개의 맛을 접목한 제품이다. 부드러운 식감의 두부와 아삭아삭 씹히는 김치를 풍성하게 넣어 한국인이 좋아하는 김치찌개의 맛을 구현했다.

농심은 코로나19의 여파로 집에 머무는 시간이 길어지며 자신만의 기호에 맞게 조리법을 바꿔서 즐기는 ‘모디슈머’ 트렌드가 계속 이어지고 있는 만큼 신라면블랙 두부김치가 소비자들에게 더욱 건강하고 풍성한 한끼 식사를 제공해줄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농심 관계자는 “풍성한 두부와 김치 건더기, 깊고 진한 김치찌개 국물과 쫄깃한 면발이 조화를 이룬 신라면블랙 두부김치에 취향대로 재료를 더하면 푸짐하고 맛있는 김치찌개 라면을 만들어 먹을 수 있다”고 설명했다.

▲남프랑스 '내추럴와인' 3종 제품 이미지 ⓒ하이트진로

◆ 하이트진로, 남프랑스 ‘내추럴와인’ 3종 선봬

- 첨가물을 최소화한 자연친화적 와인

남부 프랑스의 유기농 내추럴와인이 수입된다.

하이트진로가 프랑스 남부에서 생산된 내추럴와인 3종을 선보인다.

이번에 출시하는 와인 3종은 모두 친환경 또는 유기농으로 생산된 내추럴와인이다.

‘아뷔드네 2018’은 천연효모만으로 발효하고 와인생산의 모든 과정에서 이산화황을 첨가하지 않았다. 이번에 출시하는 아뷔드네 역시 로버트파커가 90점으로 평가하고 ‘2019 프랑스 와인과 미식 콩쿠르’에서 금메달을 수상했다.

샤또 보쉔은 프랑스 남부 론 지역에서 18세기부터 내려온 가장 오래된 전통의 와이너리다. ‘샤또 보쉔 꼬뜨 뒤 론 성실핏 2019’는 샤또 보쉔에서 처음으로 출시한 내추럴와인으로 이산화황을 첨가하지 않았으며 총 3,800병 한정 생산했다.

‘본투비와인’은 1891년부터 남프랑스 랑그독 꼬르비에르 부뜨냑에 정착해 와인을 생산해온 가족 경영 와이너리 샤또 오이유 로마니의 제품이다. 본투비와인 역시 이산화황뿐 아니라 그 어떤 화학적 첨가물을 사용하지않았다.

인위적인 개입없이 자연을 담아낸 내추럴와인 3종은 12월 초부터 신세계백화점 본점, 현대백화점(목동점, 판교점, 천호점) 및 현대 프리미엄 아울렛 송도점 내 와인샵을 통해 판매된다.

유태영 하이트진로의 상무는 “유기농과 내추럴와인은 친환경, 필환경시대의 새롭게 등장한 트렌드”라며 “채식을 선호하고 인공적인 것에서 자유로워 지고 싶어하는 트렌드 애호가들에게 아주 좋은 선택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오설록 티 칵테일 3종 제품 이미지 ⓒ오설록

◆ 오설록 티 칵테일 3종, 티하우스 매장 판매 개시

- ‘세작’과 ‘달빛걷기’에서 영감 얻어

오설록이 티 칵테일을 내놓는다.

새로 출시한 티 칵테일 3종은 차에 관한 오랜 역사와 품질을 자부하는 오설록이 어렵게 느껴지는 차문화를 일상에 녹여 계승하려는 의지를 담아낸 결과다.

향긋한 차를 칵테일에 활용하는 세계적 트렌드를 반영해 차에 조예가 깊지 않아도 편하게 즐길 수 있도록 제조한 칵테일 형태의 음료다.

이번 티 칵테일은 그동안 많은 사랑을 받은 오설록의 대표 스테디셀러 ‘세작’과 ‘달빛걷기’에서 영감을 얻었다.

진하게 우린 세작 차에 상큼한 유자와 독특한 향미의 시소 잎을 더한 하이볼 스타일의 ‘세작 유자 칵테일’, 은은한 달빛 아래 제주 밤바다를 산책하는 풍경을 연상하게 하며 달큼한 꿀과 배향이 조화로운 ‘달빛산책 칵테일’, 오설록의 레드파파야 블랙 티에 사과와 오렌지를 가미해 블렌딩 티의 화사한 맛과 풍부한 과일 향을 표현한 레드파파야 티 샹그리아까지 총 3종을 준비했다. 모두 알코올은 첨가하지 않았다.

3가지 오설록 티 칵테일은 전국 오설록 티하우스에서 만나볼 수 있다.

▲롯데호텔 제주 사계절 온수풀 해온 이미지 ⓒ롯데호텔

◆ 롯데호텔 제주, ‘겨울 시즌 패키지’ 출시

- 언택트 연말연시 이벤트 진행

롯데호텔 제주는 ‘연말연시 이벤트’를 열고 ‘겨울 시즌 패키지’를 출시한다.

이번 연말연시 이벤트의 가장 큰 특징은 야외정원의 아름다운 점등식 ‘가든 라이팅 세레모니’를 비롯하여 ‘산타의 선물’, ‘2021 카운트 다운’ 등 다양한 성격의 이벤트를 사람과 접촉을 최소화하면서 즐길 수 있게 만든 점이다.

롯데호텔 제주는 제주도에서 문라이트 스위밍 낭만을 실현해 줄 ‘설래는 온도’ 패키지를 출시했다. 12월 1일부터 내년 3월 1일까지 투숙 가능하며 객실 유형에 따라 커플, 키즈, 패밀리의 세 가지 상품으로 구분된다. 우선 커플형은 디럭스 가든 룸 1박, 조식 2인의 기본 혜택과 더불어 페닌슐라 라운지 스페셜 메뉴 2인 1회를 제공하고 시그니처 디퓨저 1개를 추가 특전으로 받을 수 있다.

아이를 동반한 가족 고객이라면 키즈형을 선택하면 된다. 디럭스 가든 패밀리 트윈 1박, 조식 3인(성인 2인, 소인 1인)과 아이들을 위한 익스트림 어린이 스포츠 클럽 ‘챔피언 R’ 소인 입장권 1회, 키즈 어메니티 1세트가 제공된다.

4인 이상의 가족이라면 프리미어 더블 가든룸 1박, 조식 4인, 라운지 스페셜 메뉴 4인 1회, 미니바 1회가 제공되는 패밀리형이 적합하다. 연박 시 상기 투숙 형태에 맞는 인원 수 만큼 더 캔버스 마스터셰프 런치 코스 1회를 추가로 받을 수 있다. 상기 패키지 가격은 35만 원부터다.

세 가지 상품 모두 공통 특전으로 연중 32도의 따뜻한 수온을 유지하는 사계절 온수풀 ‘해온’에서 이국적인 겨울 수영을 즐길 수 있다. ‘카페 해온’의 스페셜 메뉴도 특전으로 제공되는데 콰트로 포마지 피자, 새우 튀김 우동, 먹물 빠네 스프 등의 다양한 메뉴 중에서 선택 가능하다.

▲라보에이치 더 프리미엄9 샴푸 제품 이미지 ⓒ아모레퍼시픽

◆ 라보에이치, ‘더 프리미엄9’ 샴푸 출시

- 탈모 증상 완화

아모레퍼시픽의 라보에이치가 ‘더 프리미엄9 샴푸’를 선보였다.

‘라보에이치 더 프리미엄9 샴푸’는 국내 최초로 식품의약품안전처를 통해 탈모 증상 완화 기능성을 인정받은, 식물 유래 카페인을 주성분으로 사용했다. 아모레퍼시픽 기술연구원은 카페인의 육모(育毛) 효능을 밝혀 올해 대한화장품학회에서 우수논문상을 받기도 했다.

해당 제품에는 아모레퍼시픽 기술연구원의 마이크로바이옴 연구를 통해 두피 장벽 강화 효능을 확인한 프로바이오틱스 성분도 담았다. 동물성 원료와 인공 향료 등은 처방하지 않았으며, 비건 인증도 받았다.

‘더 프리미엄9 샴푸’ 인체적용시험 결과 시험대상자의 95%가 탈모 증상 완화 효과에 만족한다고 응답했다. 쫀쫀하고 풍성한 거품을 통해 모발 볼륨도 강화해준다.

▲에이지락 부스트 제품 이미지 ⓒ뉴스킨 코리아

◆ 뉴스킨, ‘에이지락 부스트’ 출시

- 피부 본연의 기능 강화

뉴스킨 코리아가 뷰티 디바이스 ‘에이지락 부스트’를 내놨다.

에이지락 부스트는 피부에 지속적으로 새로운 자극을 전달하는 불규칙한 변동주기 미세전류를 이용해 피부 본연의 광채를 일깨우는 뷰티 디바이스다. 2.4초마다 +와 –전하로 변하는 마이크로 커런트가 타고 난 듯 좋은 피부로 가꿔준다.

에이지락 부스트 전용 미백 기능성 화장품 ‘에이지락 부스트 액티베이팅 트리트먼트’와 함께 사용하면 더욱 환하게 빛나는 피부로 가꿀 수 있다. 하루 1번, 2분동안 트리트먼트한 후 가볍게 두드려 흡수시키면 스킨케어 효과를 한층 향상시킬 수 있다.

뉴스킨 관계자는 “에이지락 부스트는 오랜 시간 소비자들에게 사랑 받고 있는 뉴스킨에서 그 동안 축적해온 과학적인 전문성을 바탕으로 선보이는 뷰티 디바이스”라며 “피부 근본을 탄탄하게 가꿔 타고난 듯 좋은 피부로 만들어주는 제품인 만큼 출시 후 많은 사랑을 받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임재인 기자 limjaein0720@naver.com

<저작권자 © SR타임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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