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fault_top_notch
default_news_top
default_news_ad1
default_nd_ad1

[SR경제&라이프] 올드 이미지 벗은 골든블루 모던 프리미엄 위스키 ‘팬텀’

기사승인 2020.11.30  11:00:51

공유
default_news_ad2
▲ⓒ골든블루

[SR(에스알)타임스 조인숙 기자] 국내 주류전문기업 ㈜골든블루는 위스키는 ‘올드하다’는 인식에서 벗어나 이미지 탈바꿈에 성공하고자, 2030 젊은 세대를 겨냥한 모던 프리미엄 위스키 브랜드 ‘팬텀’을 2016년에 출시했다. ‘팬텀’은 위스키에 대한 편견을 깨며 젊은 층의 니즈를 건드리기 위해 새로운 스타일의 맛과 향을 담아냈으며, 우수한 품질과 그 가치까지도 함께 살려낸 브랜드다.

㈜골든블루는 2016년 5월 국내 최초 화이트 위스키인 ‘팬텀 더 화이트’를 출시했으며, 같은 해 10월에는 35도 저도 위스키인 ‘팬텀 디 오리지널’을 선보였다. 그리고 2018년 12월, ㈜골든블루의 두 번째 플레이버드 위스키 ‘팬텀 디 오리지널 17’을 내놓으며, 라인업을 꾸준히 강화해왔다.

매번 소비자들의 반응은 뜨거웠으며, 이에 힘입어 2019년 10월, 신제품 ‘팬텀 리저브’로 다시 한 번 호응을 이끌어냈다. 특히 대한민국의 소비주체인 MZ세대를 타깃으로 한 만큼 전례 없던 광고 모델 선정과 마케팅 활동을 펼쳤다. 신세대를 대표할 수 있는 ㈜골든블루 골프단 소속 유현주 프로를 광고 모델로 발탁해 SNS 등 온라인 상에서 집중적인 마케팅 활동을 전개한 것이다.

또한, 하이 퀄리티의 스코틀랜드 위스키 원액 99.99%에 유러피안 카라멜 향을 첨가해 알코올향을 거의 느낄 수 없게 블렌딩 되었다는 점, 부드러운 목넘김을 자랑한다는 점 등 색다른 감각의 위스키와 ㈜골든블루의 적극적인 마케팅 전략이 시너지 효과를 발휘하며, ‘팬텀’이 차세대 브랜드로 자리잡는데 힘을 실어주기도 했다.

㈜골든블루 관계자는 “수 차례의 테이스팅 과정을 거지고 정성을 쏟아 론칭한 모던 프리미엄 위스키 브랜드 ‘팬텀’이 앞으로 더 발전할 수 있도록 아낌없는 투자와 노력을 기울이겠다”라고 말했다.

 

조인숙 기자 srtimes0311@daum.net

<저작권자 © SR타임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default_news_ad4
default_news_ad5
default_side_ad1
default_nd_ad2

인기기사

default_side_ad2

포토

1 2 3
set_P1
default_side_ad3
ad37

최신기사

ad38

섹션별 인기기사 및 최근기사

default_side_ad4
default_nd_ad6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ad39
default_news_bottom
default_nd_ad4
default_bottom
#top
default_bottom_notc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