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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R유통 새상품] 롯데호텔, ‘해피 루나 뉴 이어’ 패키지 출시 外

기사승인 2021.01.21  17:5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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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호텔

[SR(에스알)타임스 임재인 기자] 롯데호텔 등 유통업계 21일 신제품.

◆ 롯데호텔, ‘해피 루나 뉴 이어’ 패키지 출시

- 설 연휴 패키지 선봬

롯데호텔이 ‘해피 루나 뉴 이어’ 패키지를 선보인다.

국내 17개 체인 호텔(시그니엘·롯데호텔·L7호텔·롯데시티호텔)에서 모두 이용할 수 있는 상기 패키지는 2월 28일까지 예약 가능하며 투숙 기간은 2월 11일부터 2월 28일까지다.

 

더불어 온라인동영상서비스 ‘웨이브’ 무료 이용권과 ‘벤앤제리스' 아이스크림을 공통 특전으로 준비했다. 또한, 하이엔드 골프웨어 브랜드 ’마크앤로나’와 함께 특별 제작한 ‘롯데호텔 2021 해피 뉴 이어 리미티드 에디션 골프공 세트(4구+볼마커)’도 선착순으로 증정한다.

롯데호텔 서울은 이그제큐티브 타워 그랜드 디럭스 룸 1박과 지난해부터 드라이브 스루 메뉴로 꾸준히 사랑받고 있는 델리카한스의 ‘시그니처 다이닝 도시락 2세트’를 포함해준비했다. 설 연휴 기간인 2월 11일부터 13일까지는 떡국과 갈비찜, 잡채, 모듬전 등으로 구성된 떡국 조찬 반상 2인이 인룸 다이닝 서비스로 제공된다.

전국 L7호텔과 롯데시티호텔에서는 객실 1박과 ‘리미티드 에디션 골프공 4구 세트’ 또는 ‘웨이브 무료 이용권 1매와 벤앤제리스 미니컵 2입’의 두 가지 옵션 중 선택할 수 있다.

다만 패키지 상품 구성과 가격은 호텔별, 날짜별로 상이하며 상세한 내용은 롯데호텔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포테킹 후라이드 제품 이미지 ⓒbhc치킨

◆ bhc, ‘포테킹 후라이드’ 출시

- 치킨과 포테이토를 함께 즐길 수 있는 신개념 치킨

bhc치킨이 후라이드 치킨을 재해석한 신메뉴 ‘포테킹 후라이드’를 21일 출시하고 본격 판매에 들어간다.

bhc치킨이 이번에 선보인 ‘포테킹 후라이드’ 치킨은 바삭한 치킨과 고소한 포테이토를 한 번에 맛볼 수 있는 메뉴로 기존 후라이드 치킨의 상식을 깬 신개념 치킨이다.

‘포테킹 후라이드’는 육즙이 가득한 치킨에 튀김옷을 입히고 그 위에 얇게 썬 국내산 감자를 한 번 더 골고루 묻혀 함께 튀겨낸 치킨으로 겉은 바삭하고 속은 촉촉한 치킨 맛과 고소하고 담백한 감자의 본연의 맛이 잘 어우러져 색다른 맛을 제공한다.

이번 ‘포테킹 후라이드’ 출시는 그동안 시즈닝과 다양한 양념 기반의 메뉴를 출시했던 것에서 벗어나 후라이드 계열의 메뉴를 선보임으로써 후라이드치킨의 다양성 확보와 소비자의 선택 폭을 넓혔다는 데 의미가 있다고 bhc치킨은 설명했다.

bhc치킨은 ‘포테킹 후라이드’ 출시에 발맞춰 다양한 프로모션을 전개해 제품 알리기에 적극 주력해 나갈 계획이며 이를 통해 후라이드치킨 소비층을 확대해 나간다는 전략이다.

김충현 bhc치킨 연구소장은 “이번 신제품은 시즈닝과 양념 맛에 익숙한 젊은 세대들이 후라이드를 보다 재미있고 맛있게 즐길 수 있도록 개발된 제품”이라며 “이번 신메뉴 출시가 젊은 세대의 후라이드치킨에 대한 친숙도를 높여 소비층 확대는 물론 가맹점 매출 증대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라고 말했다.

▲아메리칸 스페셜 호프 2021 제품 이미지 ⓒ하이트진로

◆ 하이트진로, 맥스 ‘아메리칸 스페셜 호프 2021’ 출시

- 앙코르 시리즈 2탄 선보여

하이트진로가 ‘맥스 아메리칸 스페셜 호프 2021’을 출시하고 전국 대형마트를 통해 한정 판매한다.

하이트진로는 지난해 ‘스페셜 호프 앙코르 시리즈’ 1탄 ‘독일 스페셜 호프’를 선보여 인기를 끌었다. 이어 2탄에 대한 소비자 출시 문의가 쇄도해 ‘아메리칸 스페셜 호프’를 출시하게 됐다. 이번 스페셜 호프는 특유의 아로마향이 강한 크래프트 맥주의 특징을 가장 잘 담아냈다는 평이다.

아메리칸 스페셜 호프는 미국 크래프트 맥주 시장에서 가장 많이 사용되는 ‘센테니얼 호프’를 사용, 시트러스한 아로마의 풍미를 강하게 느낄 수 있다. 센테니얼 호프는 미국 대표 3C호프 중 아로마향이 강해 ‘수퍼 아로마’로 불린다.

알코올 도수는 4.7도로 두 가지 용량의 캔(355ml, 500ml) 제품으로 출시한다.

오성택 하이트진로 마케팅실 상무는 "맥스 스페셜 호프의 높은 소비자 만족도에 보답하고자 정통 크래프트 타입의 미국 에디션을 재출시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국내 최초 100% 올몰트 브랜드로서 맛에 대한 끝없는 연구를 통해 소비자들에게 최고의 맥스를 제공하기 위해 노력 할 것”이라고 전했다.

▲다랑이 갤럭시 겨울 테마 이미지 ⓒ동원F&B

◆ 동원F&B, ‘다랑이’ 갤럭시 겨울 테마 출시

- 다랑이 테마 다운로드 20만 회 돌파

동원F&B가 ‘다랑이’ 갤럭시 테마 다운로드 20만 회 돌파를 기념해 겨울을 컨셉으로 한 신규 테마를 출시했다.

동원F&B가 MZ세대와 적극적인 소통을 위해 지난해 무료 배포한 다랑이 갤럭시 테마는 최근 누적 다운로드 횟수 20만 회를 돌파했다. 기업이 출시한 브랜드 테마의 다운로드 횟수로는 역대 최고 기록이다.

지난해 탄생한 다랑이는 동원참치의 다랑어를 의인화한 오리지널 캐릭터로 동원참치 캔을 타고 바다를 떠다니며 세계여행을 하는 모습으로 동원참치가 가진 건강한 이미지에 앙증맞고 귀여운 느낌을 더했다.

동원F&B가 이번에 새롭게 선보인 겨울 컨셉의 갤럭시 테마는 다랑이가 동원참치 캔으로 썰매를 타는 모습을 비롯해 동원참치 캔을 모자처럼 쓰고 있는 눈사람의 이미지 등을 삽입해 계절감을 느낄 수 있도록 했다.

동원F&B 관계자는 “동원참치의 마스코트인 다랑이를 통해 앞으로도 다양한 캐릭터 마케팅을 선보일 계획”이라며 “다랑이가 더욱 많은 사람들의 사랑을 받는 캐릭터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쉐푸드 스파게티 3종 제품 이미지 ⓒ롯데푸드

◆ 롯데푸드, ‘쉐푸드 상온 스파게티’ 신제품 출시

- 패키지 리뉴얼해 트렌디한 디자인 적용

롯데푸드가 ‘쉐푸드 상온 스파게티’의 패키지를 리뉴얼하고 ‘쉐푸드 스파게티 고스트스파이시’를 출시했다.

‘쉐푸드 상온 스파게티’는 사각형태의 올인원 패키지가 특징인 간편식 스파게티 제품이다. 2010년 처음 출시된 이후 현재까지 10년 넘게 꾸준한 판매를 이어오고 있다. 스파게티를 조리 및 취식할 수 있는 용기, 스파게티 면과 소스, 포크까지 한 제품 안에 들어있어 전자레인지만 있으면 어디서든 간편하게 먹을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신제품 출시에 발맞춰 기존에 운영해오던 ‘쉐푸드 스파게티 까르보나라’, ‘쉐푸드 스파게티 볼로네이즈’ 제품의 패키지도 새롭게 리뉴얼했다. 메뉴의 사진과 이름을 큼직하게 적용해 제품 특징을 직관적으로 나타내고 더욱 트렌디한 디자인을 적용한 것이 특징이다.

롯데푸드 관계자는 “집에 있는 시간이 길어지면서 식사 배달을 시켜 먹기에도 비용적, 시간적으로 부담이 되는 경우가 많다”며 “스파게티를 끓는 물에 삶는 것조차 번거로울 때 전자레인지 1분 30초로 완성할 수 있는 ‘쉐푸드 상온 스파게티’는 가장 쉽고 빠르게 이탈리아 정통 스파게티의 맛을 즐길 수 있는 선택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짬뽕건면 제품 이미지 ⓒ농심

◆ 농심, ‘짬뽕건면’ 출시

- 쫄깃한 면 식감 구현

농심이 ‘짬뽕건면’을 새롭게 출시한다.

짬뽕건면은 건면을 사용해 중화요리점에서 갓 뽑아낸 듯 쫄깃한 면 식감을 그대로 구현해냈다. 건면은 튀기지 않고 바람에 말리기 때문에 유탕면에 비해 표면이 매끄럽고 밀도가 높아 갓 만들어낸 생면과 가까운 식감을 낼 수 있다.

농심은 짬뽕과 같이 대중적으로 인기 있는 면 요리를 건면 제품으로 만들어 소비자에게 색다른 먹는 재미를 선사한다는 계획이다.

농심 관계자는 “다양한 면요리를 후보로 놓고 제품 개발을 진행 중”이라며 “맛있는 제품으로 건면의 매력을 알려 나가겠다”고 전했다.

▲이영광 풀무원식품 수산사업부 SCM 담당자(사진 오른쪽), 정승진 풀무원기술원 김 연구원 ⓒ풀무원식품

◆ 풀무원식품, ‘노을해심’ 출시

- ‘풀무노을’과 ‘풀무해심’으로 만들어

풀무원식품은 ‘노을해심’을 출시했다.

프리미엄 김 ‘노을해심’은 풀무원이 자체 개발한 국산 1호 품종 ‘풀무노을’과 ‘풀무해심’으로 만들었다. 풀무원은 지난 2014년 ‘풀무노을’로 수산분야 국산 최초로 품종보호 등록을 마치고 이어 2015년에는 ‘풀무해심’까지 품종보호 등록을 완료했다.

‘풀무노을’은 마치 서해 노을을 연상시키듯 김 고유의 붉은색을 윤기 있게 띠어 붙인 이름이다. 또 ‘풀무해심’은 기존 품종 대비 단백질 함량이 높아 단맛과 감칠맛이 일품이며 식이섬유, 철분, 칼슘 함량도 더 높다.

이 두 품종의 장점을 모두 지닌 프리미엄 김 ‘노을해심’은 윤이 나는 붉은색을 띠고 단맛과 감칠맛이 뛰어나다. 입안에서 질긴 식감 없이 부드럽게 풀어지며 씹을수록 감칠맛이 입안에 퍼지면서 은은하게 느껴지는 단맛과 바삭한 식감의 조화로 산지에서 갓 채취한 듯한 바다의 신선함과 풍미를 전한다.

풀무원은 ‘노을해심’이 갖고 있는 종자 본연의 우수한 맛을 전달하기 위해 소금이나 조미료를 사용하지 않은 구운 김으로 출시했다.

이유선 풀무원식품 수산사업부 PM은 “우리나라가 김 종주국인 것을 보여주기 위해 시작했던 연구 개발이 맛과 품질 두 마리 토끼를 잡은 프리미엄 김 출시로 이어질 수 있어서 매우 기쁘다”며 “국제적으로 매우 중요한 이슈로 대두되고 있는 해조류 종자주권 논쟁 속에 ‘노을해심’이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프리미엄 김으로 자리 잡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임재인 기자 limjaein0720@naver.com

<저작권자 © SR타임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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