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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R기획-유통] 주류업계, 설 선물세트 출시 잇따라

기사승인 2021.02.10  17:4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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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트진로 2021 설 와인선물세트 제품 이미지 ⓒ하이트진로

- 소비자 기호 충족시킬 국가·가격별 다양한 주류 구성

[SR(에스알)타임스 임재인 기자] 지난해 코로나19의 여파로 혼술, 홈술이 트렌드로 자리잡으면서 다양한 맛과 가격대로 선택의 폭이 넓은 주류에 대한 수요가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다.

10일 업계에 따르면 주류업계가 설 맞이 주류 선물세트를 속속들이 출시하는 모양새다.

하이트진로가 설 명절을 맞아 소중한 사람에게 마음을 전할 가성비와 고품격을 모두 갖춘 와인 설 선물세트를 준비했다.

 

하이트진로 와인 선물세트는 고품질의 합리적인 가격을 갖춘 와인과 소비자들의 기호를 모두 만족시킬 수 있는 국가별, 가격별, 한정판 등 다양한 와인들로 구성됐다.

캠브리아, 스털링, 타라파카 같은 세계적으로 유명한 와인은 물론, 마르께스 데 리스칼, 떼땅져 아티스트 컬렉션, 에썽스 등 한정 판매한다.

하이트진로의 2021 설 와인선물세트는 5만원대부터 100만원대까지 가성비 좋은 와인들과 명품 와인들로 구성되었으며 신세계 백화점 본점을 비롯해 현대백화점 목동점, 천호점, 판교점, 송도아울렛에서 구입 가능하다.

▲설 선물 추천 와인 4종 제품 이미지 ⓒ롯데칠성음료

롯데칠성음료는 신축년 설을 맞아 설음식과 어울림은 물론 선물용으로도 적합한 와인 4종을 추천한다.

‘아포틱 까버네 소비뇽’은 알코올 도수 13.5도로 깊은 진한 자주빛의 붉은색을 띤다. 블랙베리, 타크체리의 과실향이 감각적이다. ‘산타리타 메달야레알 그란리저브 카버네소비뇽’은 알코올 도수 14도로 진한 루비색이 돌며 설익은 과실향과 바닐라향이 조화를 이룬다.

‘반피 끼안티 클라시코’는 알코올 도수 13도로 루비색을 띠며 체리와 자두향이 난다. 신선하면서 균형이 잘 잡힌 것이 특징이다. ‘킬리카눈 킬러맨즈런 까버네소비뇽’은 알코올 도수 14.5도이며 깊은 강렬한 진홍빛을 띠며 풍부한 과일향이 난다.

롯데칠성음료 관계자는 “주류 음용 트랜드의 변화에 맞춰 명절 선물도 폭넓게 변화하고 있다”며 “소비자들의 니즈를 충족 시키기 위해 다양한 제품을 준비할 것”이라고 말했다.

▲발렌타인 위스키 선물세트 제품 이미지 ⓒ페르노리카 코리아

이어 페르노리카 코리아가 위스키 선물세트를 출시한다. 마스터 블렌더의 정교한 블렌딩이 돋보이는 최고급 블렌디드 위스키부터 현대적인 예술성이 돋보이는 럭셔리 위스키, 개성과 스타일리시함이 넘치는 싱글몰트 위스키, 그리고 힙한 감성의 위스키까지 감사와 존경을 표하고 싶은 분과 Z세대의 감성을 모두 충족시킬 줄 수 있는 다양한 위스키 선물세트를 선보인다.

발렌타인은 현대적인 감성을 더한 발렌타인 17년, 21년부터 이번 신축년에 새롭게 선보인 발렌타인 23년을 포함해 고연산 싱글 몰트 글렌버기 18년까지 총 12종의 설 선물세트를 선보인다.

▲조니워커 블루 한정판 제품 이미지 ⓒ디아지오코리아

디아지오코리아는 2021년 신축년 설 명절을 기념해 품격 있는 위스키 선물세트를 다양하게 선보인다. 올해 선보이는 설 선물세트에는 조니워커의 '조니워커 블루 소띠 에디션'과 '조니워커 블루'가 포함됐다.

조니워커 블루 소띠 에디션은 조니워커가 2018년부터 매해 출시하고 있는 12간지 에디션 시리즈다. 조니워커의 시그니처 직사각형 보틀을 둘러가며 소와 복을 상징하는 전통적인 그림이 새겨져 있다.

▲차례주 예담 제품 이미지 ⓒ국순당

국순당은 설 맞이 ‘국순당 선물세트’를 선보였다. 명절 차례상에 꼭 필요한 차례주 예담과 사라진 우리 술을 복원한 법고창신 선물세트 및 국순당 자양강장 선물세트, 고구마 증류소주 ‘려’세트, 백세주 선물세트 등 우리 명절에 어울리는 우리 술로 구성했다.

농업회사법인 ‘국순당 여주명주’의 홈페이지를 비롯한 주요 쇼핑사이트를 통해 온라인 전용 선물세트 구매도 가능하다.

임재인 기자 limjaein0720@naver.com

<저작권자 © SR타임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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