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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R문화] 24일 개봉 ‘톰과 제리’…전 세대 '취향 저격' 포인트 공개

기사승인 2021.02.22  13:35: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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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톰과 제리. ⓒ워너브러더스 코리아

- 하이브리드 액션어드벤처로 재탄생…추억과 동심의 애니메이션

[SR(에스알)타임스 심우진 기자] 오는 24일 개봉하는 영화 ‘톰과 제리’(수입/배급: 워너브러더스 코리아)는 1940년 첫 등장 후 80년이 넘는 현재까지 전 세계인들의 사랑을 받아오고 있는 20세기 최고의 애니메이션이자 슬랩스틱 코미디의 전설로 불리는 작품이다.

2021년 새로운 작품으로 돌아온 ‘톰과 제리’는 톰과 제리 시리즈의 첫 실사 애니메이션으로 전 세대가 함께 즐길 수 있어 어른들에게는 추억을, 아이들에게는 이색적인 재미를 선사하며 인기를 모을 것으로 예상된다. 이에 전체 관람가 등급의 ‘톰과 제리’가 갖는 세대별 추천 포인트를 알아본다.

▲톰과 제리. ⓒ워너브러더스 코리아

◆ 10대를 위한 귀여운 캐릭터 총 출동…하이브리드 액션어드벤처

뉴욕을 발칵 뒤집을 역대급 대소동을 그린 영화 ‘톰과 제리’는 라이브 액션과 CG 애니메이션을 섞은 하이브리드 영화로 2D와 실사 화면을 절묘하게 조화시켜 10대 관객들에게 놀랍고도 색다른 경험을 선사한다. 몽글몽글한 그림체로 살아 움직이는 톰과 제리의 치명적인 귀여움은 힐링 그 자체다.

 
▲톰과 제리. ⓒ워너브러더스 코리아

◆ 20·30세대 위한 추억과 동심의 애니메이션…클로이 모레츠 등 열연

영화 속에서는 세기의 결혼식이 열리는 뉴욕 최고급 호텔에 투숙하게 된 생쥐 제리와 제리를 잡기 위해 고용된 톰의 사상 최강 스케일의 대전쟁이 일어난다. 어릴 적 봤던 그때 그 재미 그대로 잔망미 넘치는 매력을 스크린에 선보인다.

여기에 클로이 모레츠와 마이클 페냐, 켄 정 등 할리우드를 대표하는 내로라하는 연기파 배우들이 열연을 펼쳐 영화적인 재미를 배가시킨다.

▲톰과 제리. ⓒ워너브러더스 코리아

◆ 어른의 추억과 어린이의 재미…취향 저격 영화

영화는 원작을 바탕으로 손으로 그린 4만장의 작화, 47개의 세트, 총 1,800벌의 의상 등 초대형 프로젝트로 탄생했다. 불독 스파이크, 치명적인 매력의 고양이 투츠, 톰의 경쟁자인 길고양이 버치, 금붕어 골디와 코끼리 말콤 & 세실, 비둘기 피존 등 다양한 캐릭터들이 등장해 개성 넘치는 모습을 선보인다.

특히 액션에 심혈을 기울여 한시도 가만 있지 않는 사고뭉치들의 역사상 가장 사랑 받는 라이벌전을 더욱 실감나게 즐길 수 있어 전 세대 관객의 취향을 저격할 것이다.

한편 영화 ‘톰과 제리’는 2D 외에도 4D, 4DX 등 다양한 포맷으로 상영되어 신선한 재미를 느낄 수 있다. 또한 자막판 외에도 더빙판으로도 개봉함에 따라 어린이들이 더욱 친근하고 재미있게 즐길 수 있는 영화다.

심우진 기자 site21@daum.net

<저작권자 © SR타임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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