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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R경제&라이프] 닥터파이토 '식물성 알티지 오메가3' 출시

기사승인 2021.02.23  16:5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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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닥터파이토

[SR(에스알)타임스 조인숙 기자] '오메가3' 시장에 '식물성' 바람이 불고 있다. 기존에 생선에서 원료를 추출한 동물성 오메가3와는 달리 중금속 위험도 없고, DHA 비중 상향 등 효능도 개선됐기 때문이다.

건강기능식품 브랜드 '닥터파이토'는 지난 18일 '식물성 알티지 오메가3'를 출시했다고 23일 밝혔다.

'식물성 알티지 오메가3'는 안전성과 섭취 편의성 그리고 환경까지 생각하며 기존 제품과의 차별화를 선언했다.

우선 중금속의 위험에서 안전한 먹이 사슬 최하 단계의 미세조류를 원료로 사용해 DHA 100% 안전한 식물성 오메가3를 탄생시켰다. '오메가3'에 함유되어 있는 EPA와 DHA 성분 중 안전성을 입증 받은 바 있는 DHA 성분을 강화한 것이다.

또 체내 흡수율이 높은 rTG형으로 불순물과 포화지방산을 줄이고 불포화지방산의 함유도를 4~5배 이상 높인 것이 특징이다. 포화지방산과 불포지방산으로 나뉘는 지방산 중 혈행에 도움이 되는 것은 불포화지방산으로, 이에 함유도를 높인 rTG형태로 만든 것이다.

 

여기에 더해 원료 추출방식 또한 유해성 논란이 있었던 헥산 추출이 아닌 저온 압착 추출로 안전성과 친환경 제조공법 두 마리 토끼를 잡았다. 제품의 포장 역시 사탕수수 100% 친환경 종이 얼스팩 사용으로 친환경 건강기능식품의 면모를 갖추어 나가고 있다.

이 밖에도 '채식주의자'도 쉽게 섭취할 수 있도록 젤라틴 동물성 원료 대신 식물성 캡슐을 사용하고, 원료 특유의 비린내를 없애고 캡슐사이즈를 줄여 목 넘김도 쉽게 만들었다.

그동안 '오메가3'는 혈행 관리와 혈중 중성지질 개선에 도움을 받을 수 있어 인체에 필요하지만 체내에서 생성되지 않아 건강기능식품으로 많은 사랑을 받아왔다. 그러나 중금속에 따른 안전성, 산패에 따른 효용성 등에 대한 부작용에 대한 이슈도 끊임없이 제기되어 왔다.

닥터파이토 관계자는 “진화하고 있는 오메가3 시장에서 감히 결정판이라고 말할 수 있는 것은 순도는 높이면서 가격까지 낮췄기 때문이다”라며 “가성비가 좋지만 제품력에 있어서는 시판되는 오메가3 중 단연 프리미엄 제품이라고 자부한다”고 말했다. 이어 “임산부, 어린이, 청소년부터 온 가족이 함께 섭취할 수 있다”고 강조했다.

한편, '닥터파이토'는 식물에 존재하는 파이토케미컬을 연구하는 건강기능식품회사로, 2019년 생명공학 분야에서 '대한민국 우수 특허 대상'을 수상했으며 호흡기 건강음료 파이토블락을 출시한 바 있다.

조인숙 기자 srtimes0311@daum.net

<저작권자 © SR타임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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