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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R문화] 차지연·강상준 ‘잃어버린 얼굴 1895’…24일 개봉

기사승인 2021.02.24  16:3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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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잃어버린 얼굴 1895. ⓒ서울예술단

- 주요 넘버 풀버전 영상 공개

[SR(에스알)타임스 심우진 기자] 공연실황 영화 ‘잃어버린 얼굴 1895’(제작/배급 : 서울예술단)가 24일 CGV 단독 개봉과 함께 주요 넘버 풀버전 영상 1, 2탄을 전격 공개했다.

‘잃어버린 얼굴 1895’는 단 한 장의 사진도 남기지 않은, 누구나 알지만 아무도 모르는 명성황후 이야기를 담은 팩션 사극으로, 4K 촬영과 5.1채널 음향의 압도적 감동을 스크린에 펼쳐낸 공연실황 영화다.

▲잃어버린 얼굴 1895. ⓒ서울예술단

이번에 공개한 주요 넘버 풀버전 영상은 1, 2탄으로 구성돼 명성황후 역의 배우 차지연과 김옥균 역의 배우 강상준의 폭발적인 열연과 마음을 울리는 가창력을 만나볼 수 있다. ‘주요 넘버 풀버전 1탄 #내가 울었노라’ 영상은 배우 차지연의 강렬한 아우라와 섬세하고 깊이 있는 표현이 압권이다.

‘주요 넘버 풀버전 2탄 #끝이 없는 밤’은 청의 간섭에서 벗어나 독립적인 자주 국가를 염원했고, 일본의 도움을 받아 적극적으로 개화정책을 펼쳐야 한다고 주장했던 급진 개화파 김옥균의 꿈을 드러내는 넘버다. 김옥균 역의 배우 강상준은 서울예술단 단원으로 뮤지컬 ‘나빌레라’, ‘윤동주, 달을 쏘다’, ‘다윈 영의 악의 기원’, ‘향화’ 등 짧은 기간 안에 대표 레퍼토리 창작 뮤지컬의 주조연으로 참여하며 주목받은 신예다.

 
▲잃어버린 얼굴 1895. ⓒ서울예술단

‘잃어버린 얼굴 1895’는 드라마틱한 스토리와 음악, 배우들의 폭발적 열연, 압도적 무대 퍼포먼스로 대중은 물론 평단의 만장일치 호평을 받아온 서울예술단의 대표 레퍼토리이자 ‘우리 시대의 마스터피스’라 불리는 가장 한국적인 창작뮤지컬을 영상화 한 작품이다.

한편, ‘잃어버린 얼굴 1895’는 현장감 이상의 웅장한 음악과 화려한 퍼포먼스의 스펙터클을 스크린에 오롯이 담기 위해 9대의 4K 카메라 촬영과 5.1채널 사운드 믹싱으로 완성했다. 전통과 현대가 융합된 한국 창작뮤지컬의 진수를 만끽할 수 있는 비주얼과 사운드가 상상 이상의 압도적인 감동을 선사한다.

심우진 기자 site21@daum.net

<저작권자 © SR타임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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