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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R경제&라이프] 직장 내 스트레스 쌓이기 전에 관리 필요

기사승인 2021.04.07  16: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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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병하 대표원장

[SRT(에스알 타임스) 조인숙 기자] 현대인들은 잠을 자는 시간을 제외하면 하루 24시간 중 절반을 직장에서 보내고 있다. 한 연구결과에 따르면 우리나라 사람들이 스트레스를 가장 많이 받는 곳은 ‘직장’이라고 한다. 그만큼 스트레스에 쉽고 노출되어 있는 환경이다.

직장 내 스트레스의 원인은 주로 업무 과다 및 부적응, 폭언 및 폭력, 인간관계 문제, 직무에 대한 불만족 등 다양하다. 물론, 스트레스라고 해서 꼭 나쁘게 볼 수는 없다. 적당한 스트레스는 일상생활의 활력과 더불어 적절한 자극으로 이어져 업무의 생산성을 높여주기 때문이다. 하지만, 지나친 스트레스는 불안감, 피로감을 유발해 집중력이 저하될 수 있기 때문에 관리가 필요하다.

스트레스는 쌓아 둘수록 증상을 악화시켜 한 가지 일에 몰두하던 사람이 극도의 신체적·정신적 피로로 무기력증, 자기혐오, 직무거부 등에 빠지는 번아웃 증후군이나 정신질환으로 이어져 극단적인 결과를 초래할 수도 있다.

때문에 자신만의 방법으로 스트레스 관리에 신경 써주는 것이 좋다. 대표적으로 취미활동 갖기, 충분한 수면시간 확보, 규칙적인 생활습관, 운동 등이 있다. 이러한 방법으로도 스트레스 관리가 힘들다면 전문가들은 전문 기관을 찾아 정확한 검사와 적절한 치료를 받을 것을 권장하고 있다.

이수 늘평안정신건강의학과의원 최병하 대표원장은 "직장 내 스트레스 같은 질환은 스스로 관리하기 어려워지는 순간 다양한 정신질환으로 이어져 일상의 불균형을 초래할 수 있다"며 전문 기관을 찾아 약물치료, 상담치료, 이완훈련, 인지치료, 정신치료 등 다양한 방법으로 상태를 호전시킬 수 있으니 참지 말고 전문가의 도움을 받을 것을 권장하고 있다"고 전했다.

 

 

조인숙 기자 srtimes0311@daum.net

<저작권자 © SR타임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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