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fault_top_notch
default_news_top
default_news_ad1
default_nd_ad1

[SR문화] “특별관에서 보면 다른 결말?”…극강 공포 체험 영화 ‘귀문’

기사승인 2021.07.26  11:13:09

공유
default_news_ad2
▲귀문. ⓒCJ CGV

- 김소혜, 이정형, 홍진기…실제 친구 같은 연기 합 선보여

[SRT(에스알 타임스) 심우진 기자] 오는 8월 개봉을 앞둔 영화 ‘귀문’은 1990년 집단 살인 사건이 발생한 이후 폐쇄된 귀사리 수련원에 무당의 피가 흐르는 심령연구소 소장과 호기심 많은 대학생들이 발을 들이며 벌어지는 극강의 공포를 그린 작품이다.

무엇보다 영화 ‘귀문’이 주목받는 것은 기획 단계부터 2D와 ScreenX, 4DX 버전을 동시에 제작한 영화라는 점이다. 이를 통해 다양한 포맷으로 모든 감각을 자극하는 역대급 체험 공포를 예고하고 있다.

특히, 특별관(ScreenX, 4DX, 4DX Screen) 버전과 2D 버전의 편집을 다르게 해 영화의 결말마저도 바꾸는 파격적인 시도를 했다. 이에 따라 관객은 포맷별 N차 관람을 통해 다른 영화를 본 듯한 색다른 경험을 할 수 있다.

▲귀문. ⓒCJ CGV

한편, ‘귀문’을 둘러싼 괴담의 실체를 촬영하기 위해 귀사리 수련원을 찾은 대학생을 연기하는 혜영 역의 김소혜,  태훈 역의 이정형, 원재 역의 홍진기는 찐친 케미를 바탕으로 강렬한 공포 시너지를 발휘할 예정이다.

실제 친구처럼 이질감 없는 모습이 스크린에 담기길 바랐던 심덕근 감독의 특별 주문에 따리 김소혜, 이정형, 홍진기는 따로 만나 연기 합을 맞추며 돈독한 우정을 쌓았다는 후문이다.

김소혜는 “’귀문’ 촬영을 준비하면서 이정형, 홍진기 배우와 많이 친해졌다. 영화에 대학생 3인방이 뛰는 장면이 많은데, 쉬는 시간에도 따로 모여 계속 뛰면서 텐션을 올렸다”며 촬영 비하인드를 밝혔다.

‘귀문’의 심덕근 감독은 “세 배우가 정말 열심히 해줬다. 배우들의 케미스트리가 좋아 만족스러운 결과물이 나왔다”고 전해 더욱 생생한 공포를 선사할 영화 ‘귀문’에 대한 기대감을 높인다.

심우진 기자 site21@daum.net

<저작권자 © SR타임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default_news_ad5
default_side_ad1
default_nd_ad2

인기기사

default_side_ad2

포토

1 2 3
set_P1
default_side_ad3

최신기사

섹션별 인기기사 및 최근기사

default_side_ad4
default_nd_ad6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default_news_bottom
default_nd_ad4
default_bottom
#top
default_bottom_notc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