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fault_top_notch
default_news_top
default_news_ad1
default_nd_ad1

[SR문화] 한국영화 ‘모가디슈’·‘싱크홀’·‘인질’ 박스오피스 톱 3 장악

기사승인 2021.08.23  09:09:00

공유
default_news_ad2
ⓒ롯데엔터테인먼트, 쇼박스, NEW

- ‘모가디슈’ 누적 관객 278만…올해 첫 300만 영화 기록 앞둬

[SRT(에스알 타임스) 심우진 기자] 한국영화 ‘모가디슈’, ‘싱크홀’, ‘인질’이 국내 박스오피스 3위권을 모두 차지했다.

먼저 지난달 28일 개봉한 류승완 감독의 영화 ‘모가디슈’가 22일 기준 누적 관객수 278만912명​을 돌파한 것은 물론, 4주 연속 정상급 박스오피스를 차지하는 기록을 이어가고 있다.

이와 같은 속도를 유지할 경우 ‘블랙 위도우’를 뛰어넘어 올해 첫 300만 관객 돌파의 흥행 신기록을 세울 것으로 예상된다.

김윤석, 조인성, 허준호, 구교환 등 명배우의 몰입도 높은 열연이 돋보이는 ‘모가디슈’는 소말리아 내전 상황에서 탈출했던 이들의 실화를 기반으로 완성된 작품으로 최근 아프가니스탄 사태와 관련한 국제 정세와 맞닿은 시의성 있는 메시지로 더욱 주목받고 있다.

지난 11일 개봉한 김지훈 감독의 ‘싱크홀’은 개봉 11일째인 지난 21일 150만 관객을 돌파한 것에 이어 200만 돌파를 노리고 있다. 2주 차인 23일 누적 관객수는 165만7,692명이다.

이처럼 ‘싱크홀’이 흥행할 수 있었던 요인은 차승원, 김성균, 이광수, 김혜준 등 개성 있는 배우들의 연기와 함께 스릴과 재미로 전 세대 가족 관객들을 사로잡았기 때문으로 분석된다.

필감성 감독의 ‘인질’은 지난 18일 개봉 이후 개봉주 주말 관객수 45만3,924명을 동원하면서 누적 관객수 63만8,310명을 기록, 주말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했다.

유덕화 주연의 영화 ‘세이빙 미스터 우’를 모티브로 제작된 ‘인질’은 서울 한복판에서 증거도, 목격자도 없이 대한민국 톱배우 황정민이 납치된 후 벌어지는 탈주극을 그린다. 황정민을 비롯해 김재범, 이유미, 류경수, 정재원, 이규원, 이호정 등이 호연을 펼친다.

심우진 기자 site21@daum.net

<저작권자 © SR타임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default_news_ad5
default_side_ad1
default_nd_ad2

인기기사

default_side_ad2

포토

1 2 3
set_P1
default_side_ad3

최신기사

섹션별 인기기사 및 최근기사

default_side_ad4
default_nd_ad6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default_news_bottom
default_nd_ad4
default_bottom
#top
default_bottom_notc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