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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R문화] 한승연 X 방민아 X 임윤아 X 한선화…9월 극장가 출동 걸그룹 출신 배우들

기사승인 2021.08.30  11:29: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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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디스토리, 엣나인필름, 롯데엔터테인먼트, 씨네소파

- ‘쇼미더고스트’, ‘최선의 삶’, ‘기적’, ‘영화의 거리’

[SRT(에스알 타임스) 심우진 기자] 한승연을 비롯해 방민아, 임윤아, 한선화 등 인기 걸그룹 출신 배우가 주연을 맡은 영화들이 오는 9월 잇따라 개봉할 예정이다.

▲쇼미더고스트. ⓒ인디스토리

◆ 한승연 ‘쇼미더고스트’ (감독: 김은경/배급: 인디스토리)

걸그룹 ‘카라’로 데뷔한 한승연은 그동안 인기 드라마 ‘청춘시대’, ‘학교기담-응보’ 등의 작품을 통해 연기력을 선보였다. ‘쇼미더고스트’에서 한승연이 연기한 ‘예지’는 완벽한 스펙을 자랑하지만 자취방 보증금마저 주식으로 날려버린 만년 취준생으로, 이 시대 청춘들이라면 누구나 공감할 법한 인물이다.

현실에 좌절하기도 하지만, 귀신도 물리칠 만한 남다른 기개와 똑부러지는 카리스마로 ‘청춘시대’에 이어 제2의 인생 캐릭터를 예고한다.

한승연은 첫 주연작 ‘쇼미더고스트’를 통해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에서 코리안 판타스틱 장편 부문 배우상 심사위원 특별언급을 받았다. 9월 9일 개봉.

▲최선의 삶. ⓒ엣나인필름

◆ 방민아 ‘최선의 삶’ (감독: 이우정/배급: 엣나인필름)

‘최선의 삶’은 열여덟 강이, 아람, 소영의 더 나아지기 위해서 기꺼이 더 나빠졌던 우리의 이상했고 무서웠고 좋아했던 그 시절의 드라마로 ‘걸스데이’ 출신 방민아의 스크린 데뷔작이다.

제4회 문학동네 대학소설상 수상작인 임솔아 작가의 동명 장편소설 ‘최선의 삶’을 원작으로 이우정 감독이 각색, 감독을 맡은 영화다.

방민아는 집에서도 학교에서도 소속감을 느끼지 못하고 무료한 날들을 보내는 열여덟 강이 캐릭터를 맡아 새로운 모습을 선보이며 제20회 뉴욕아시안영화제 라이징 스타상을 수상했다. 9월 1일 개봉

▲기적. ⓒ롯데엔터테인먼트

◆ 임윤아 ‘기적’ (감독: 이장훈/배급: 롯데엔터테인먼트)

‘기적’은 오갈 수 있는 길은 기찻길밖에 없지만 정작 기차역은 없는 마을에 간이역 하나 생기는 게 유일한 인생 목표인 사람들의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

1988년 설립된 대한민국 최초의 민자역 ‘양원역’을 모티브로 새롭게 창조한 영화 ‘기적’은 기찻길은 있지만 기차역은 없는 마을이라는 신선한 설정과 개성 넘치는 캐릭터들의 유쾌한 앙상블, 추억을 자극하는 섬세한 프로덕션으로 올 추석 가장 큰 웃음과 감동을 선사할 예정이다.

걸그룹 ‘소녀시대’ 출신으로 ‘공조’, ‘엑시트’ 등을 통해 당당하고 발랄한 매력을 선보인 임윤아는 ‘기적’에서 거침없는 행동파이자 실행력을 지닌 캐릭터로 등장해 새로운 매력을 전한다. 9월 15일 개봉.

▲영화의 거리. ⓒ씨네소파

◆ 한선화 ‘영화의 거리’ (감독: 김민근/배급: 씨네소파)

‘영화의 거리’는 걸그룹 ‘시크릿’ 한선화의 첫 장편 데뷔작이다. 영화 로케이션 매니저와 감독으로 부산에서 다시 만난 헤어진 연인 선화와 도영의 럽케이션 밀당 로맨스를 그린 ‘영화의 거리’에서 한선화는 로케이션 매니저 ‘선화’ 역할을 맡아 탄탄한 연기력을 바탕으로 존재감을 과시할 예정이다.

헤어진 커플이 일.만.사(일로 만난 사이)가 된 농담 같은 이불킥 현실을 담아내며 관객들에게 유쾌한 웃음과 공감을 자아낸다. 금련산 천문대, 송도 케이블카, 부산 현대미술관 등 부산의 명소를 담아낸 아름다운 로케이션과 미장센까지 스크린 힐링 여행이라는 특별한 볼거리를 선사, 기대감을 더한다. 9월 16일 개봉.

심우진 기자 site21@daum.net

<저작권자 © SR타임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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