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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R문화] "마블 히어로의 새 시대"...‘샹치와 텐 링즈의 전설’ 국내 언론·평단 반응

기사승인 2021.08.31  10:1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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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샹치와 텐 링즈의 전설. ⓒ월트디즈니컴퍼니 코리아

- 찬사가 아깝지 않은 NEW 히어로의 탄생

[SRT(에스알 타임스) 심우진 기자] 개봉을 앞둔 ‘샹치와 텐 링즈의 전설’에 대해 국내 언론시사 후 극찬이 쏟아졌다.

개봉 4일 전 전체 예매율 1위에 등극하고, 해외 시사 후 로튼 토마토 92%를 기록하는 등 모든 면에서 기대와 호평이 이어진 ‘샹치와 텐 링즈의 전설’에 대해 국내 언론과 평론의 호평이 이어졌다.

“어나더 레벨”(OSEN 김보라), “그야말로 레전드!”(마이데일리 김나라), “역대급 132분!”(매일경제 스타투데이 한현정), “신선했고, 거대했고, 통쾌했다!”(imbc연예 김경희), “또 하나의 역사적 MCU 솔로 무비”(SR타임스 심우진), “새 마블 시리즈의 신호탄을 제대로 쏘아 올렸다!”(뉴스핌 양진영) 등 마블의 새로운 역사를 쓸 작품으로 극찬을 아끼지 않았다.

마블 페이즈 4의 거대한 여정의 문을 여는 NEW 히어로 샹치 역을 맡은 시무 리우에 대해 “‘완벽한 캐스팅’이라는 찬사가 아깝지 않은 열연으로 시선을 압도한다”(조이뉴스24 박진영), “차세대 히어로의 성공적 데뷔!”(마이데일리 김나라), “차원이 다른 슈퍼 히어로의 탄생!”(imbc연예 김경희), “묵직한 액션과 따뜻한 인간미로 새로운 유형의 히어로로 자리매김한 시무 리우”(연합뉴스 강애란), “성공적인 눈도장 찍은 시무 리우. 샹치의 독특한 서사와 강력한 능력치는 마블 페이즈4의 미래를 기대할 수밖에 없는 이유!”(스포츠한국 조은애), “마블 페이즈 4를 이끌어갈 히어로를 생동감 있게 살렸다!”(싱글리스트 석재현)고 전했다.

▲샹치와 텐 링즈의 전설. ⓒ월트디즈니컴퍼니 코리아

이 작품을 통해 처음 할리우드에 진출한 양조위에 대해서는 “결이 다른 깊이 있는 연기를 보여준 양조위”(OSEN 김보라), “양조위, 스크린을 씹어 먹었다!”(싱글리스트 석재현), “양조위는 하드캐리 열연으로 영화의 매력을 배가시켰다”(마이데일리 김나라), “양조위의 존재감은 기대 이상이다. 아니, 독보적이다!”(매일경제 스타투데이 한현정) 등 그의 명연기에 완벽히 매료될 것이라 전했다.

마블 팬들의 기대를 충족시킬 거대한 액션과 스케일 역시 최고라는 극찬이 이어졌다. “액션의 신세계를 만끽할 것!”(마이데일리 김나라), “마블 역사상 전례 없는 액션씬의 탄생”(일요신문 김태원), “러닝타임 내내 쏟아지는 타격감 넘치는 액션!”(YTN star 김성현), “단 한 순간도 눈을 뗄 수 없게 만든다!”(스포츠조선 이승미), “놀라운 CG에 감탄하고, 액션에 탄성을 내지를 것!”(JTBC 엔터뉴스 박정선), “눈을 뗄 수 없는 액션과 화려함!”(싱글리스트 석재현), “마블이 아니었다면 완성해내지 못했을 압도적 비주얼”(맥스무비 위성주) 등 남녀노소 전 세대 관객이 즐길 수 있는 익스트림 액션이 러닝 타임을 가득 채운다고 전했다.

이와 함께 “마블 영화에 대한 기대감을 충족시켜준다!”(엑스포츠뉴스 김예은), “양조위 카리스마X시무 리우 패기 완벽 조합!”(팩트경제신문 김종효), “화려한 CG에 결코 가려지지 않는 배우들의 완벽한 하모니!”(일요신문 김태원), “132분을 꽉 채운 쾌감!”(마이데일리 김나라), “액션, 감동 다 잡았다!”(OSEN 김보라) 등 캐스트들의 앙상블, 공감가는 메시지와 감동까지 더해져 모든 면에서 만족스러운 영화가 탄생했다고 전했다.

마블의 강력한 전설 '텐 링즈'의 힘으로 어둠의 세계를 지배해 온 아버지 웬우와 암살자의 길을 거부하고 자신의 진정한 힘을 깨달은 초인적 히어로 샹치의 피할 수 없는 운명적 대결을 그린 슈퍼 히어로 액션 블록버스터 ‘샹치와 텐 링즈의 전설’은 오는 9월 1일 전 세계 최초 개봉한다.

심우진 기자 site21@daum.net

<저작권자 © SR타임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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