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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R문화] 셀린 시아마 신작 ‘쁘띠 마망’ 국내 개봉 예정

기사승인 2021.09.01  17:0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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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쁘띠 마망. ⓒ찬란

- 로튼토마토 신선도 지수 100%, IMDb 메타스코어 93점 기록

[SRT(에스알 타임스) 심우진 기자] 셀린 시아마 감독의 신작 ‘쁘띠 마망’이 오는 가을 국내 개봉한다.

지난 3월 제71회 베를린국제영화제를 통해 첫 공개됐던 ‘쁘띠 마망’은 8살 소녀 넬리가 외할머니의 유품을 정리하기 위해 잠시 머물게 된 엄마의 고향 집에서, 동갑내기 친구 마리옹을 만나게 되면서 벌어지는 마법 같은 시간을 그린 작품이다.

셀린 시아마 감독은 2007년 ‘워터 릴리스’로 데뷔한 이후 ‘톰보이’ ‘걸후드’까지 성장 3부작을 완성, 동시대를 살아가는 여성들의 정체성과 욕망을 세밀히 탐구하며 연출가로서의 능력을 인정받기 시작했다. 이후 지난 2019년 연출한 ‘타오르는 여인의 초상’이 제72회 칸영화제에서 첫 공개된 직후 각본상과 퀴어종려상을 수상하며 전 세계 평단의 폭발적인 지지를 이끌어냈다.

심우진 기자 site21@daum.net

<저작권자 © SR타임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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