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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R문화] 9월 극장가 신작 공포영화…조던 필 ‘캔디맨’ VS 제임스 완 ‘말리그넌트’

기사승인 2021.09.06  10:21: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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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니버설 픽쳐스, 워너브러더스 코리아

- ‘캔디맨’ 북미 리뷰 포스터 공개

[SRT(에스알 타임스) 심우진 기자] 북미 박스오피스 1위에 오른 영화 ‘캔디맨’이 북미 언론의 호평을 담은 스페셜 리뷰 포스터를 공개했다. 니아 다코스타 감독의 ‘캔디맨’은 조던 필 감독이 공동각본 제작한 작품으로, 거울을 보고 이름을 다섯 번 부르면 나타나는 미지의 존재 캔디맨을 둘러싼 미스터리 공포다.

북미 언론은 “’겟 아웃’, ‘어스’에 버금가는 충격적 영화 탄생!”(Associated Press), “조던 필이 또 한번 우리를 열광시켰다”(RogerEbert.com) 등 대한민국과 전 세계를 충격에 빠뜨린 조던 필 유니버스가 다시 한번 돌아왔다는 찬사뿐만 아니라 “지금 이 순간을 완벽히 표현하는 소름 돋는 영화”(Tribune News Service), “이보다 혹독한 충격은 상상하기 힘들다”(The Wrap) 등 호평을 쏟아냈다. 영화 ‘캔디맨’은 오는 22일 개봉한다.

◆ ‘말리그넌트’ 제임스 완 “초창기 스타일 복귀” 선언

한편 공포영화의 거장 제임스 완 감독이 ‘말리그넌트’를 통해 자산의 초창기 스타일로 돌아올 예정이다.

제임스 완 감독은 “도전적인, 더 강력하고 무서운 공포영화로 돌아가자”고 마음먹었다면서 “‘컨저링’, ‘인시디어스’보다 ‘쏘우’, ‘데드 사일런스’, ‘데스 센텐스’ 같이 내가 영화를 시작했던, 팬들을 위해 성장하고 사랑했던 영화들을 다시 떠올리고 싶었다”고 전했다. 이에 “‘말리그넌트’는 좀 더 투박하고 거친 공포영화로 만들었다”고 밝혔다.

 “이런 특별한 스타일의 영화는 항상 동경해왔던 것이다. 장르 혼합, 다시 말해 고전 탐정물부터 이탈리아 지알로, 고전 프랑켄슈타인 괴물영화까지 내가 좋아하는 다양한 장르 믹서라고 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촬영에 앞서 제임스 완은 어빈 케쉬너의 ‘로라 마스의 눈’, 볼프강 페터젠의 ‘가면의 정사’, 다리오 아리젠토의 ‘써스페리아2’, 브라이언 드 팔마의 ‘필사의 추적’ 등 레퍼런스가 될 영화 목록을 꼽았다. 그는 80년대와 90년대 초반의 공포 스릴러 장르에 획을 그은 다리오 아르젠토, 브라이언 드 팔마, 웨스 크레이븐, 데이비드 크로넨버그 등 위대한 감독들의 위대한 영화들의 스타일을 참조해왔다.

‘말리그넌트’는 폭력 남편의 죽음 이후, 연쇄 살인 현장에 초대된 매디슨 앞에 어릴 적 상상 속의 친구 가브리엘이 진짜로 나타나면서 벌어지는 의문의 사건을 다루는 영화로 9월 개봉한다.

심우진 기자 site21@daum.net

<저작권자 © SR타임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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