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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R문화] 부천국제애니메이션페스티벌...개막작 ‘항구의 니쿠코’ 등 상영작 소개

기사승인 2021.09.08  15:30: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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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IAF2021

- 8일 BIAF2021 기자회견 개최

[SRT(에스알 타임스) 심우진 기자] 제23회 부천국제애니메이션페스티벌(이하 BIAF2021)이 8일 기자회견을 열고 올해 애니메이션 영화제 개최 계획 및 상영작을 발표했다.

이번 기자회견에는 BIAF 서채환 조직위원장, 강현종 집행위원장이 참석한 가운데 장선영 아나운서의 사회로 진행됐다. BIAF2021의 홍보대사인 위클리 이수진도 참석해 많은 관심이 이어졌다.

올해 영화제는 세계 3대 영화제, 칸, 베니스, 베를린 영화제에서 주목받은 작품들과 내년 아카데미에 출품된 다수의 작품이 경쟁작으로 선정됐다.

서채환 조직위원장은 “코로나로 지친 국민들이 어서 일상으로 돌아가길 희망하고 있는데, 그 희망을 알리는 첫 행사가 BIAF2021이 됐으면 좋겠다”는 말로 기자회견의 문을 열었다.

강현종 집행위원장은 ‘움직임을 만드는 움직임’ 전시 등 여러 프로그램을 소개하며 “올해 BIAF는 애니메이션을 디딤돌로, 거리두기로 멀어져 있는 사람들 사이를 연결하는 징검다리 같은 영화제가 될 것”이라고 포부를 밝혔다.

이어 홍보대사 이수진의 사회로 개막작 ‘항구의 니쿠코’를 소개하는 시간을 가졌다. 지브리 스타일의 작품인 ‘항구의 니쿠코’는 그리움, 따스함, 부드러움 등, 지금 시기에 필요한 위로를 전해주는 따뜻하고 사랑스러운 애니메이션이다.

이수진과 함께 개막작을 소개한 BIAF 김성일 수석 프로그래머는 “’껍질’, ‘예술에 관하여’ 등 내년 아카데미에 출품된 작품들이 선정되어 미리 보는 아카데미가 될 것 같다”며 BIAF2021의 상영작이 갖춘 역량에 대해 다시 한번 강조하기도 했다.

BIAF2021은 오는 10월 22일부터 26일까지 5일간 열린다.

심우진 기자 site21@daum.net

<저작권자 © SR타임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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