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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R문화] 윤태호 작가 ‘야후 YAHOO’ 드라마화 결정

기사승인 2021.09.09  18:07: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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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브 미디어코프

- 원신연 감독 연출 X 하이브 미디어코프 제작

[SRT(에스알 타임스) 심우진 기자] ‘내부자들’, ‘미생’, ‘이끼’의 윤태호 작가 작품인 ‘야후 YAHOO’가 드라마로 만들어진다.

이번 ‘야후 YAHOO’의 드라마화는 ‘용의자’, ‘봉오동 전투’의 원신연 감독과 ‘다만 악에서 구하소서’, ‘남산의 부장들’, ‘내부자들’을 만든 제작사 하이브 미디어코프가 맡았다.

‘세븐 데이즈’, ‘용의자’, ‘살인자의 기억법’, ‘봉오동 전투’ 등을 통해 작품성과 대중성을 모두 인정받아온 원신연 감독은 ‘야후’의 연출을 맡아, 감독의 장기인 속도감 있는 액션과 긴장을 늦출 수 없는 서스펜스뿐만 아니라 대한민국 근현대사를 날카롭게 관통하는 메시지와 젊은이들의 불안과 꿈, 사랑 등을 펼칠 예정이다.

여기에 영화 ‘내부자들’을 시작으로 ‘덕혜옹주’, ‘곤지암’, ‘천문: 하늘에 묻는다’, ‘남산의 부장들’, ‘다만 악에서 구하소서’ 등 한국의 근현대사를 소재로 완성도 높은 영화들을 꾸준히 선보인 하이브 미디어코프가 제작을 맡았다. 원작자인 윤태호 작가는 ‘야후 YAHOO’의 영상화를 하이브 미디어코프에 맡겼다.

윤태호 작가가 1998년부터 2003년까지 만화잡지 ‘부킹’에 연재한 ‘야후 YAHOO’는 5공화국 시절부터 2002년 한일 월드컵까지를 배경으로 가상의 특수부대인 수도경비대에 들어간 두 주인공 김현과 신무학의 이야기를 다룬 SF 액션물이다.

심우진 기자 site21@daum.net

<저작권자 © SR타임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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