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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R문화] 신작 공포영화 ‘피어썸’·‘말리그넌트’·’캔디맨’

기사승인 2021.09.14  10:4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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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토리제이, 유니버설 픽쳐스, 워너브러더스 코리아

- 실화 바탕부터 괴담까지

[SRT(에스알 타임스) 심우진 기자] 작가 실화 바탕의 ‘피어썸’, 제임스 완 감독의 ‘말리그넌트’ 그리고 괴담에서 탄생한 존재에 대한 이야기 ’캔디맨’까지 개봉을 앞둔 공포영화를 소개한다.

▲피어썸. ⓒ스토리제이

◆ ‘피어썸’ (감독: 이상헌/배급: 스토리제이)

승연(조동혁)이 이끄는 밴드는 재정비를 위해 춘천으로 떠나고, 그곳 클럽에서 멋진 실력을 보여준다. 그리고 뜻하지 않게 정식 공연 제안과 함께 멋진 숙소까지 제공받게 된다. 하지만 기타리스트 재혁(차선우)이 뭔가에 홀린 듯 점점 섬뜩한 행동을 하기 시작한다.

‘피어썸’은 춘천으로 여행을 떠난 밴드에게 벌어지는 소름 끼치는 사건을 다룬 공포 영화다. 원작자인 이현구 작가가 실제로 겪은 일을 바탕으로 조동혁, 차선우, 장석현, 임영주, 한채경 등 신선한 캐스팅과 새로운 연기 도전이 돋보이는 작품이다. 10월 개봉.

▲‘캔디맨’ ASMR 영상 캡처 이미지. ⓒ유니버설 픽쳐스

◆ ‘캔디맨’ (감독: 니아 다코스타/배급: 유니버설 픽쳐스)

영화 ‘캔디맨’이 영화 속 ‘캔디맨’ 도시 괴담을 더 오싹하게 들을 수 있는 ‘캔디맨’ ASMR 영상을 공개했다.

‘캔디맨’은 조던 필 감독 공동각본 제작 작품으로, 거울을 보고 이름을 다섯 번 부르면 나타나는 미지의 존재 캔디맨을 둘러싼 미스터리 공포 영화다.

공개된 영상은 ‘캔디맨’에서 주연을 맡은 배우 야히아 압둘 마틴 2세가 속삭이는 목소리로 “안녕하세요”라는 한국어 인사를 보내며 시작한다. 야히아 압둘 마틴 2세는 시카고 카브리니 그린에서 시작된 미지의 존재 캔디맨 도시 괴담을 소근거리는 목소리로 소개하며 영화에 대한 궁금증을 자극한다. 22일 개봉.

▲말리그넌트. ⓒ워너브러더스 코리아

◆ ‘말리그넌트’ (감독: 제임스 완/배급: 워너브러더스 코리아)

공포영화의 귀재 제임스 완 감독의 ‘말리그넌트’는 폭력 남편의 죽음 이후, 연쇄 살인 현장에 초대된 매디슨 앞에 어릴 적 상상 속의 친구 가브리엘이 진짜로 나타나면서 벌어지는 의문의 사건을 다루는 공포 스릴러다.

‘말리그넌트’는 등장하는 빌런 가브리엘의 정체를 제작 단계부터 세부 사항을 철저하게 비밀로 했다. 가브리엘은 ‘로라 마스의 눈’, ‘가면의 정사’, ‘써스페리아 2’, ‘필사의 추적’ 등의 호러 걸작들과 ‘오펀: 천사의 비밀’, ‘어스’, ‘아이덴티티’ 등 반전으로 손꼽히는 영화 속 빌런들과 비교될 예정이다.

‘말리그넌트’는 심리 스릴러부터 이탈리아 지알로 공포와 공상 과학까지 여러 장르가 혼합되어 있는 장르-벤더 영화로, 관객들이 사건의 전말을 추리해가는 색다른 묘미를 전한다. 15일 개봉.

심우진 기자 site21@daum.net

<저작권자 © SR타임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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