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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R문화] ‘베르세르크’·’에반게리온’·’천년여우’…부천국제애니메이션페스티벌서 재조명

기사승인 2021.09.14  11:52: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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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장판 베르세르크: 황금 시대편. ⓒBIAF2021 제공

- ‘미우라 켄타로’·’안노 히데아키’·’콘 사토시’ BIAF클래식 및 특별전 작품 공개

[SRT(에스알 타임스) 심우진 기자] 제23회 부천국제애니메이션페스티벌(이하 BIAF2021)이 BIAF클래식 및 특별전 작품을 공개했다.

먼저 BIAF클래식에서는 독보적인 개성으로 대체될 수 없는 애니메이션의 세계를 창조하여 그 가능성을 확장시킨 ‘퍼펙트 블루’, ‘파프리카’ 콘 사토시 감독과, 1995년 ‘신세기 에반게리온’ 첫 방영에서 ‘신극장판 에반게리온 다카포’까지 끝낸 안노 히데아키 감독을 조명한다.

두 거장 애니메이션 감독의 작품관과 일생을 기록한 다큐멘터리 2편인 칸 영화제 공식 선정작 ‘콘 사토시: 꿈속의 마법사’와 ‘안노 히데아키: 안녕! 모든 에반게리온’을 소개한다. 아울러 콘 사토시 감독의 ‘천년여우’ 리마스터링 버전이 함께 상영된다.

▲천년여우. ⓒBIAF2021 제공

3개의 특별전도 기획됐다. 먼저 ‘메이드 by 쿄애니’ 특별전은 일본의 대표적인 애니메이션 제작사인 ‘쿄토애니메이션’의 대표작품 5편, ‘케이온! 더 무비’, ‘목소리의 형태’, ‘리즈와 파랑새’, ‘극장판 프리! -테이크 유어마크’, ‘극장판 바이올렛 에버가든’을 모았다.

가츠와 그리피스를 그리워하는 팬, 그리고 혼신을 다해서 만화 ‘베르세르크’를 그려냈던 미우라 켄타로의 마지막 일생을 기리는 ‘베르세르크 특별전’도 진행된다. ‘베르세르크’의 중후한 다크 판타지 세계가 응축된 강렬해진 스케일의 ‘극장판 베르세르크: 황금 시대편’ 3부작을 상영한다.

이와 함께, 한국영화아카데미(KAFA)의 장편과 단편을 아우르는 애니메이션 작품 세계 12년을 돌아보는 ‘KAFA, 한국영화(애니메이션)의 파수꾼’ 특별전이 함께 기획했다.

이번 BIAF2021은 오는 10월 22일부터 26일까지 5일간 열린다.

심우진 기자 site21@daum.net

<저작권자 © SR타임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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