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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R문화] 10월 신작 영화 ‘베놈 2: 렛 데어 비 카니지’ 13일 · ’듄’ 20일 개봉 확정

기사승인 2021.09.15  10:2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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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니 픽쳐스, 워너브러더스 코리아

- 10월 외화 흥행 기대작

[SRT(에스알 타임스) 심우진 기자] 액션 블록버스터 ‘베놈2: 렛 데어 비 카니지’가 오는 10월 13일 개봉을 확정하고 스크린X 익스클루시브 포스터를 공개했다.

‘베놈2: 렛 데어 비 카니지’는 미워할 수 없는 빌런 히어로 베놈(톰 하디)앞에 사상 최악의 빌런 카니지(우디 해럴슨)가 나타나 대혼돈의 시대를 예고하면서 그와 피할 수 없는 대결을 그린 액션 블록버스터다.

이번 ‘베놈 2: 렛 데어 비 카니지’ 스크린 X 특별관 포맷 상영은 스크린X의 정면과 좌우 벽면까지 확장된 윙 스크린을 통해 빌런 히어로 ‘베놈’과 사상 최악의 빌런 ‘카니지’의 액션 대결 시퀀스가 다이나믹하게 펼쳐지며 한층 화려한 볼거리와 시원한 액션 쾌감을 전할 예정이다.

또한 SF계 반지의 제왕으로 불리는 동명소설 원작 영화 ‘듄’은 오는 10월 20일 개봉을 확정하고 2D를 비롯해 4DX, 애트모스, 돌비 비전, IMAX 포맷 상영을 예고했다.

영화 ‘듄’은 생명 유지 자원인 스파이스를 두고 아라키스 모래 행성 듄에서 악의 세력과 전쟁을 앞둔, 전 우주의 왕좌에 오를 운명으로 태어난 전설의 메시아 폴의 위대한 여정을 그린 작품이다.

할리우드를 대표하는 천재 감독 드니 빌뇌브가 연출을 맡고, 티모시 샬라메, 레베카 퍼거슨, 오스카 아이삭, 제이슨 모모아, 스텔란 스카스가드, 조슈 브롤린, 하비에르 바르뎀, 젠데이아, 장첸 등 사상 유례없는 초특급 캐스팅 라인을 구축했다. 티모시 샬라메는 처음으로 블록버스터에 도전해 완벽한 열연을 펼친다.

심우진 기자 site21@daum.net

<저작권자 © SR타임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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