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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R문화] ‘극장판 짱구는 못말려: 격돌! 낙서왕국과 얼추 네 명의 용사들’ 관람 포인트

기사승인 2021.09.15  11:2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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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장판 짱구는 못말려: 격돌! 낙서왕국과 얼추 네 명의 용사들. ⓒCJ ENM

- 15일 개봉…개성만점 낙서 용사들과 함께 하는 크레용 액션 블록버스터

[SRT(에스알 타임스) 심우진 기자] ‘극장판 짱구는 못말려: 격돌! 낙서왕국과 얼추 네 명의 용사들’이 15일 개봉과 함께 재미있는 관람 포인트를 공개했다.

관람 포인트로는 먼저 연령불문 관객들의 상상력을 자극하는 흥미로운 스토리를 들 수 있다. 이번 극장판은 아이들의 자유로운 낙서 에너지로 하늘에 떠 있는 낙서왕국과 그림에 생명력을 불어넣는 미라클 크레용이라는 흥미로운 소재를 그려내며 이목을 집중시킨다.

아이들의 낙서가 사라져 붕괴 위기에 처한 낙서왕국은 낙서 에너지를 모으기 위해 지구 침공을 시작한다. 짱구는 그림에 생명력을 불어넣는 미라클 크레용으로 최강의 낙서 용사들을 탄생시키고, 낙서 용사들과 함께 낙서왕국에 맞서 세계를 구하기 위한 스펙터클한 모험을 시작하며 유쾌한 크레용 액션을 선보인다.

ⓒCJ ENM

두 번째 관람 포인트는 개성만점 낙서 용사들의 등장이다. 먼저, 이틀 입은 팬티 그림에서 튀어나온 ‘브리프’는 가장 아담하고 귀여운 외모를 가졌지만 짱구를 진짜 크레용 용사로 이끄는 최고의 브레인이다. ‘가짜 이슬이 누나’는 이슬이 누나와 닮은 듯 다른 매력을 소유한 캐릭터로 짱구를 지키기 위한 따뜻한 마음을 지녔다.

 

마지막으로, 도우미 용사 ‘부리부리 용사’는 배신의 아이콘이자 먹는 것만 밝히는 캐릭터이지만 보면 볼수록 빠져드는 매력 넘치는 낙서 용사다.

세 번째 관람 포인트는 지금껏 본 적 없는 크레용 액션 블록버스터라는 점이다. ‘극장판 짱구는 못말려’ 시리즈는 늘 다채로운 소재와 장르의 변주로 관객들에게 끝없는 즐거움을 선사했지만, 이번 극장판 역시 한층 업그레이드된 재미와 스케일로 돌아왔다.

극 중 미라클 크레용을 손에 쥔 짱구는 엉덩이 망치, 엉덩이 펀치 글러브, 명란 폭탄, 전투기 등 신개념 크레용 무기를 만들어 낙서왕국의 공격에 맞선다. 특히, 짱구가 탄생시킨 브리프, 가짜 이슬이 누나, 부리부리 용사 등 낙서 용사들의 개성 넘치는 활약상 또한 중요한 기대 포인트 중 하나다.

‘극장판 짱구는 못말려: 격돌! 낙서왕국과 얼추 네 명의 용사들’은 낙서왕국의 침공을 막기 위해 용사로 선택된 짱구가 ‘미라클 크레용’으로 탄생시킨 낙서 용사들과 함께 위험에 빠진 떡잎마을과 세계를 구하기 위해 펼치는 크레용 액션 블록버스터로, ‘극장판 짱구는 못말려’ 28번째 시리즈다.

심우진 기자 site21@daum.net

<저작권자 © SR타임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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