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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R문화] 80년대 노스텔지어 담은 ‘아-하: 테이크 온 미’…22일 개봉 外

기사승인 2021.09.22  18:2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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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의 흑역사 로맨티카’, ‘캔디맨’

[SRT(에스알 타임스) 심우진 기자] 80년대를 강타한 신스팝 밴드 ‘아하’의 모든 것을 담은 다큐멘터리 영화 ‘아-하: 테이크 온 미’를 비롯해 이탈리아 로맨스 영화 ‘나의 흑역사 로맨티카’, 90년대 도시 괴담을 재창조한 공포 영화 ‘캔디맨’까지 다양한 장르의 신작이 추석 연휴 마지막날인 22일 개봉했다.

ⓒ컨텐츠 썬

◆ ‘아-하: 테이크 온 미’ (감독: 토마스 롭삼, 아슬레우 홀름/배급: 컨텐츠 썬)

전세계가 사랑한 센세이션 아이콘 아-하의 무대, 음악, 인생까지 모든 것을 담은 뮤직 콘서트 ‘아-하: 테이크 온 미’가 개봉과 함께 스페셜 팀 포스터를 공개했다.

공개된 ‘아-하: 테이크 온 미’ 스페셜 팀 포스터는 첫 앨범 ‘Hunting High and Low’로 전 세계적인 스타가 된 화려한 전성기 시절의 아-하의 모습을 담고 있어 시선을 끈다.

 

‘아-하: 테이크 온 미’는 모튼 하켓과 마그네 푸루홀멘, 폴 왁타 3인의 멤버로 구성된 ‘아-하’의 음악부터 인생까지 모든 것을 볼 수 있어 팬들을 더욱 열광시킨다. 이 영화는 세 명의 멤버 개인의 유년시절과 가정사, 그들의 음악과 삶의 가치관, 밴드의 시작부터 세계적인 스타가 된 후의 모습과 최근 투어 중인 모습 그리고 멤버 간의 갈등까지 여러 가지 다양한 이야기를 담았다.

ⓒ그린나래미디어

◆ ‘나의 흑역사 로맨티카’ (감독: 알리체 필리피/배급: 그린나래미디어)

‘나의 흑역사 로맨티카’는 가진 거라곤 추진력밖에 없는 엉뚱하고 사랑스러운 마르타가 얼마 남지 않은 시간 동안, 급이 다른 완벽남 아르투로와 사랑에 빠지겠다고 선포하며 시작되는 흑역사 로맨스이다. ‘나의 흑역사 로맨티카’는 자국 이탈리아에서 작년 10월에 개봉하여 박스오피스 1위까지 차지, 엄청난 인기에 속편은 물론 3편 제작 또한 확정했다.

‘키싱 부스’, ‘내가 사랑했던 모든 남자들에게’와 같은 인기 시리즈를 제작하며 새로운 로코 명가로 떠오른 넷플릭스에서 전 세계 주요 국가의 판권을 획득해 지난 8월 공개되었지만, 국내에서는 넷플릭스가 아닌 극장을 통해 정식 개봉했다.

ⓒ유니버설 픽쳐스

◆ ‘캔디맨’ (감독: 니아 다코스타/배급: 유니버설 픽쳐스)

‘캔디맨’은 거울을 보고 이름을 다섯 번 부르면 나타나는 미지의 존재 캔디맨을 둘러싼 미스터리 공포 영화다.

시카고 카브리니 그린에는 과거 억울하게 죽임을 당한 한 남자가 캔디맨이 되었다는 이야기가 도시 괴담으로 전해진다. 영화 속 인물들 역시 캔디맨을 단순한 도시 괴담으로 치부하고 재미삼아 그를 불러보려 하는데, 이후 그들에게 상상하지 못할 충격적인 일이 벌어지며 캔디맨에 대한 두려움이 현실로 다가오기 시작한다.

‘겟 아웃’, ‘어스’ 조던 필 감독이 공동각본과 제작을 맡고 ‘더 마블스’ 니아 다코스타 감독이 연출을 맡았다. 1992년에 제작된 동명 영화의 정식 후속작인 ‘캔디맨’은 개봉과 동시에 북미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했다.

심우진 기자 site21@daum.net

<저작권자 © SR타임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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