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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R문화] 넷플릭스, 연상호 ’지옥’ 11월 19일 공개

기사승인 2021.09.25  22:53: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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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옥. ⓒ넷플릭스

- 지옥 사자들로부터 지옥행 선고...혼란과 충격에 빠진 사회와 사람들 이야기

[SRT(에스알 타임스) 심우진 기자] 넷플릭스는 25일 진행된 글로벌 팬 이벤트 TUDUM(투둠)에서 연상호 감독의 ‘지옥’의 공개일을 오는 11월 19일로 발표했다.

‘지옥’은 예고없이 등장한 지옥의 사자들에게 사람들이 지옥행 선고를 받는 초자연적 현상이 발생하고, 이 혼란을 틈타 부흥한 종교단체 새진리회와 사건의 실체를 밝히려는 이들이 얽히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다.

‘지옥’은 지옥행 고지와 지옥의 사자들이 행하는 시연을 목격하고 혼란과 충격에 빠진 사회와 사람들에 대한 강렬한 이야기로 “웹툰 역사상 가장 충격적”이라는 평가를 얻은 동명 인기 웹툰이 원작이며, 원작자 연상호 감독은 시리즈 연출과 공동 각본을 맡아 자신이 창조한 새로운 세계관을 확장시켰다.

ⓒ넷플릭스

‘송곳’ 등에서 날카로운 문제의식과 탁월한 스토리텔링을 보여줬던 최규석 작가가 공동 각본에 참여해 원작 웹툰에 이어 또다시 연상호 감독과 시너지를 발휘한다.

 

또한 유아인, 김현주, 박정민, 원진아, 양익준, 김도윤, 김신록, 류경수, 이레 등 이름만으로 신뢰를 주는 배우들이 초자연 현상을 마주한 다양한 인물들로 분해 파격적인 이야기를 그려낼 것으로 기대된다.

심우진 기자 site21@daum.net

<저작권자 © SR타임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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