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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R문화] 제23회 부천국제애니메이션페스티벌 개막식 개최

기사승인 2021.10.23  11:11: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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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IAF2021 심사위원단 소개. ⓒBIAF2021

- 26일까지 부천 한국만화박물관 및 CGV부천에서 진행

[SRT(에스알 타임스) 심우진 기자] 제23회 부천국제애니메이션페스티벌(이하 BIAF2021)이 지난 22일 개막식을 개최하며 영화제의 시작을 알렸다.

BIAF2021 유튜브 채널에서 온라인 생중계된 개막식은 배성재 아나운서, 배우 전효성의 사회로 진행됐다. 홍보대사 이수진이 속한 위클리 개막식 오프닝 공연에 이어 장덕천 부천시장과 서채환 BIAF2021 조직위원장이 개회사를 전했다.

개막 선언 후, BIAF2020 명예공로상 수상자이자 ‘설국열차’ 원작자인 뱅자맹 르그랑 작가와 필립 르포르 주한 프랑스 대사가 올라 BIAF2021 개막을 축하했다.

▲필립 르포르 프랑스 대사, 뱅자맹 르그랑 작가(사진 왼쪽부터). ⓒBIAF2021

BIAF2021에는 해외 애니메이션 거장 감독들이 한국을 찾았다. 심사위원장이자 BIAF2020 장편 대상 ‘해수의 아이’ 와타나베 아유무 감독, ‘피부색=꿀색’ 융 헤넨 감독, BIAF2020 단편 대상, 2021 아카데미 단편 애니메이션 노미네이션 ’지니어스 로시’ 아드리앙 메리고우 감독, 미국 영화예술과학아카데미 회원, 베니스, 베를린, 세자르 수상 감독인 론 다인스 프로듀서 겸 감독이 개막식을 빛냈다.

 

국내 심사위원인 로테르담국제영화제, 백상예술대상 수상작 ‘남매의 여름밤’ 윤단비 감독, 씨네21 창간 기자 김혜리 평론가, 황현성 음악감독도 참석해 BIAF2021 출품작들에 대한 기대를 드러냈다. 사회를 맡은 전효성도 음악 심사위원으로 인사를 전했다.

▲와타나베 아유무 감독(사진 오른쪽). ⓒBIAF2021

한국과 벨기에 수교 120주년을 맞이해 주한 벨기에 대사 프랑수아 봉땅 대사가 영상으로 축사를 전했고 BIAF2021 명예공로상 시상이 진행됐다. 시상은 장덕천 부천시장이 나섰고, 벨기에로 입양된 한국계 벨기에 그래픽 노블 작가 겸 감독인 융 헤넨이 수상자로 소개됐다.

BIAF2021 개막식의 마지막 순서로 개막작 ‘항구의 니쿠코’가 상영됐으며 와타나베 아유무 감독이 직접 무대에 올라 소개했다. 함께 작품을 제작·기획한 아카시야 산마 프로듀서가 영상으로 인사말을 전했다.

부천 한국만화박물관과 CGV부천에서 열리는 BIAF2021은 전 세계 116개국 2,908편의 역대 최다 출품을 기록했다. 심사를 거쳐 선발된 36개국 131편이 개막식을 시작으로 오는 26일까지 5일간 관객과 만난다.

심우진 기자 site21@daum.net

<저작권자 © SR타임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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