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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R문화] ‘하우스 오브 구찌’…비주얼 ‘크루엘라’X분위기 ‘나이브스 아웃’

기사승인 2022.01.17  10:28: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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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니버설 픽쳐스

- 눈과 귀가 호강하는 스타일리시 무비

[SRT(에스알 타임스) 심우진 기자] 황홀한 비주얼과 파격적인 스토리로 개봉 주말 2030 여성 관객들의 취향을 사로잡은 ‘하우스 오브 구찌’가 개봉 2주차 흥행 순항 중이다.

‘하우스 오브 구찌’는 구찌의 화려함 뒤에 숨겨진 치명적인 욕망과 탐욕 그리고 살인을 그린 작품. CGV 공식 홈페이지에 따르면 ‘하우스 오브 구찌’는 골든에그지수 92%(17일 오전 9시 기준)를 기록하며 실관람객들의 호평을 받았다.

특히, ‘크루엘라’처럼 스크린에서 눈을 뗄 수 없게 만드는 화려한 비주얼과 ‘나이브스 아웃’을 연상하게 하는 숨 쉴 틈 없이 전개되는 파격적인 스토리가 2030 여성 관객들의 마음을 사로잡으며 뜨거운 반응을 불러일으켰다.

ⓒCGV 공식 홈페이지 캡처

영국 아카데미 시상식(BAFTA)이 발표한 1차 지명에서 작품상, 여우주연상, 남우주연상, 분장상, 의상상 등 무려 13개 후보에 올랐을 뿐만 아니라 미국 배우 조합상(SAG) 최다 부문 후보에 오르며 작품 전반을 아우르는 완성도를 증명하고 있다.

미국 배우 조합상은 ‘미리 보는 오스카’로도 불리는 데다 유력 매체들 또한 “리들리 스콧 감독의 두 번째 아카데미 수상을 기대하게 만든 영화” (Laramie Movie Scope), “레이디 가가와 아담 드라이버를 강력한 아카데미 수상자 후보로 만든 영화” (The Mary Sue) 등 호평을 쏟아져 ‘하우스 오브 구찌’가 이어갈 오스카 레이스 또한 기대하게 한다.

심우진 기자 site21@daum.net

<저작권자 © SR타임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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