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fault_top_notch
default_news_top
default_news_ad1
default_nd_ad1

[SR문화] 윤여정 출연, 애플TV+ ‘파친코’…3월 25일 공개 예정

기사승인 2022.01.27  09:00:41

공유
default_news_ad2
ⓒApple TV+

- 첫 스틸 공개...저스틴 전 감독 연출 참여

[SRT(에스알 타임스) 심우진 기자] 애플 오리지널 시리즈 ‘파친코’가 27일 첫 스틸 공개와 함께 3월 25일 전 세계 공개를 알렸다.

세계적 명성의 배우들이 대거 출연하는 ‘파친코’는 한국어, 일본어, 영어 3개 언어로 제작된 글로벌 프로젝트다.

 총 8개의 에피소드로 이루어져 있는 ‘파친코’는 애플 TV+를 통해 3개 에피소드 공개를 시작으로, 4월 29일까지 매주 금요일 한 편의 에피소드를 공개할 예정이다. ‘파친코’는 이민진 작가의 동명 뉴욕타임스 베스트셀러 도서를 원작으로 하고 있다.

‘파친코’는 금지된 사랑에서 시작되는 이야기로, 한국과 일본, 그리고 미국을 오가며 전쟁과 평화, 사랑과 이별, 승리와 심판에 대한 잊을 수 없는 연대기를 그린다.

어린 ‘선자’ 역에 전유나가 출연하며, 10대 시절의 ‘선자’ 역은 김민하가 맡았다. 아카데미 수상에 빛나는 윤여정은 나이 든 ‘선자’ 역으로 열연한다.

‘모자수’ 역에 아라이 소지, ‘솔로몬’ 역에 진하, ‘양진’ 역에 정인지, ‘한수’ 역에 이민호, ‘에츠코’ 역에 미나미 카호, ‘이삭’ 역에 노상현, ‘나오미’ 역에 안나 사웨이, ‘요셉’ 역에 한준우, 젊은 시절의 ‘경희’ 역에 정은채, ‘톰 앤드류’ 역은 지미 심슨이 연기한다.

ⓒApple TV+

이 시리즈는 ‘더 테러’, ‘더 킬링의 ’수 휴가 프로젝트를 총괄해 ‘파친코’의 각본을 쓰고 총괄 제작을 맡았다. 수 휴는 “어떤 작품은 영화 제작자이자 한 인간인 누군가의 깊숙한 내면을 변화시킬 수도 있다고 한다. ‘파친코’가 나를 변화시킨 프로젝트라는 것에 의심의 여지가 없다.”라고 말했다. 이어 “이는 나의 선조들에 대한 이야기이자 헌사다. 또한 우리 모두의 가족사에 존재하는 모든 ‘선자’에게 바치는 이야기다. 이처럼 헌신적이고 유능한 배우 및 제작진과 함께 이 프로젝트를 실현시킬 수 있어 영광이다”라고 밝혔다.

코고나다 감독은 하나의 파일럿 에피소드를 포함해 총 4편의 에피소드를 연출, 제작했으며, ‘푸른 호수’, ‘국’의 저스틴 전 감독이 다른 4편의 에피소드를 연출, 제작했다.

미디어 레즈가 제작을 맡았으며, 미디어 레즈의 마이클 엘렌버그, 린지 스프링어, 대니 고린이 총괄 프로듀서로 이름을 올렸다. 블루 마블 픽쳐스의 테레사 강 로우를 비롯해 리차드 미들턴과 데이빗 킴, 세바스찬 리가 공동 총괄 프로듀서로 참여했다.

심우진 기자 site21@daum.net

<저작권자 © SR타임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default_news_ad5
default_side_ad1
default_nd_ad2

인기기사

default_side_ad2

포토

1 2 3
set_P1
default_side_ad3

최신기사

섹션별 인기기사 및 최근기사

default_side_ad4
default_nd_ad6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default_news_bottom
default_nd_ad4
default_bottom
#top
default_bottom_notc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