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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셋째 주 분양동향] 전국 5,037가구 청약 접수…활기 되찾는 분양시장

기사승인 2022.05.14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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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셋째 주 전국분양캘린더. ⓒ리얼투데이

[SRT(에스알 타임스) 박은영 기자] 5월 셋째 주에는 전국 9곳에서 총 5,037가구(오피스텔·임대 포함, 행복주택 제외)가 청약 접수를 받는다.

14일 부동산 전문 리서치업체 리얼투데이에 따르면 5월 셋째 주 분양물량은 직전주 공급량인 4,135가구보다 21.81%(902가구)가 늘었다. 대통령의 임기 시작 후 열리는 첫 분양 시장은 전주보다 물량도 늘어나 활기를 되찾는 모습이다.

17일 대우건설은 경기 수원시 영통구 망포6지구 A1·2블록에 선보이는 ‘영통 푸르지오 트레센츠’와 ‘영통 푸르지오 파인베르’의 1순위 청약 접수를 받는다. ‘영통 푸르지오 트레센츠’는 지하 3층~지상 24층, 13개 동, 전용면적 84·105㎡, 총 796가구다. ‘영통 푸르지오 파인베르’는 지하 3층~지상 22층, 11개 동, 전용면적 84·105㎡, 총 770가구 규모로 건립된다.

같은 날, 에쓰와이이앤씨는 충북 제천시 장락동 622-6번지 일원에 건립되는 ‘장락동 세영리첼 에듀퍼스트’의 1순위 청약 접수를 받는다. 단지는 지하 5층~지상 23층, 7개 동, 전용면적 84㎡, 총 564가구 규모로 조성된다.

견본주택은 6곳이 개관할 예정이다.

20일 DL이앤씨는 경기 양주시 옥정신도시 A-24블록에 조성하는 'e편한세상 옥정 리더스가든'의 견본주택을 오픈할 예정이다. 지하 1층~지상 27층, 14개 동, 전용면적 84·99㎡, 총 938가구 규모로 건립된다. 단지가 조성되는 옥정신도시는 대규모 택지개발지구로 분양가 상한제가 적용된다.

같은 날, DL이앤씨는 인천시 중구 항동 7가 57-7번지 일원(항동1-1 지구단위계획구역)에 짓는 ‘e편한세상 시티 항동 마리나’의 견본주택을 오픈할 예정이다. 지하 3층~지상 39층, 4개 동, 전용면적 82㎡, 총 592실 규모로 친수 미항(美港)으로 변화하는 인천 내항 일원 항만재개발 구역 내에 공급되는 주거형 오피스텔이다.

같은 날, 현대엔지니어링은 전남 영광군 영광읍 백학리 330번지 일원에 들어서는 ‘힐스테이트 영광’의 견본주택을 오픈할 예정이다. 단지는 지하 1층, 지상 18~20층, 8개 동, 전용면적 84·113㎡, 총 493가구로 조성된다.

박은영 기자 horang00313@naver.com

<저작권자 © SR타임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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