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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R문화] ‘마녀 2’는 ‘자윤’이 사라진 후 이야기…공식 2차 시놉시스 공개

기사승인 2022.05.26  10:0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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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녀 2’ 캐릭터 포스터. ⓒNEW

- 캐릭터 7인 포스터 공개…각기 다른 목적으로 소녀를 쫓는 세력들

[SRT(에스알 타임스) 심우진 기자] 영화 ‘마녀 2’가 7인 7색 캐릭터 포스터와 함께 2차 시놉시스를 공개했다.

공개된 캐릭터 포스터는 더욱 확장된 ‘마녀 유니버스’를 이끌 7인의 모습을 담아내 이목을 집중시킨다.

먼저 정체불명의 집단의 습격으로 초토화된 비밀연구소에서 깨어난 ‘소녀’(신시아)가 피 묻은 실험복을 입은 채 세상 밖으로 나선 모습이 시선을 끄는 가운데, “네가 날 아크 밖으로 꺼낸 거야?”라는 카피는 세상 밖으로 나온 ‘소녀’의 숨겨진 진실에 대한 궁금증을 불러일으킨다.

‘소녀’를 지키기 위해 비장한 표정으로 총을 겨누고 있는 ‘경희’(박은빈)와 전투복을 입은 채 사건 현장의 한 가운데 서있는 본사 요원 ‘조현’(서은수), ‘소녀’와 ‘경희’, ‘대길’(성유빈) 남매를 위협하는 조직의 보스 ‘용두’(진구)와 상처투성이 얼굴로 안타까움을 더하는 ‘소녀’의 유일한 친구 ‘대길’ 등 ‘마녀 유니버스’에 새롭게 합류해 폭발적인 시너지를 발산할 이들의 활약에 대한 기대감을 증폭시킨다.

ⓒNEW

여기에 의중을 알 수 없는 표정으로 누군가를 응시하는 마녀 프로젝트의 창시자 ‘백총괄’(조민수)과 ‘소녀’의 행방을 쫓아 다각도로 사건을 파헤치는 책임자 ‘장’(이종석)의 모습은 긴장감을 유발하며 극의 몰입도를 한껏 끌어올린다.

함께 공개된 공식 2차 시놉시스는 ‘마녀 2’가 ‘자윤’(김다미)이 사라진 후 몇 개월 뒤의 이야기를 담고 있음을 알린다.

공개된 시놉시스에 따르면 전편의 주인공 ‘자윤’이 사라진 뒤, 정체불명의 집단의 무차별 습격으로 마녀 프로젝트가 진행되고 있는 ‘아크’가 초토화된다. 그곳에서 홀로 살아남은 ‘소녀’는 생애 처음 세상 밖으로 발을 내딛고 우연히 만난 ‘경희’의 도움으로 농장에서 지내며 따뜻한 일상에 적응해간다.

한편, ‘소녀’가 망실되자 행방을 쫓는 책임자 ‘장’과 마녀 프로젝트의 창시자 ‘백총괄’의 지령을 받고 제거에 나선 본사 요원 ‘조현’, ‘경희’의 농장 소유권을 노리는 조직의 보스 ‘용두’와 상해에서 온 의문의 4인방까지 각기 다른 목적을 지닌 세력이 하나 둘 모여들기 시작하면서 ‘소녀’ 안에 숨겨진 본성이 깨어난다는 내용이다.

‘소녀’를 지키려는 자들과 각기 다른 목적을 가진 채 ‘소녀’의 행방을 쫓는 자들의 얽히고설킨 관계는 물론, 예측불가한 사건 속 숨겨진 본성을 드러낼 ‘소녀’의 활약에 귀추가 주목되는 영화 ‘마녀 2’는 오는 6월 15일 전국 극장에서 만날 수 있다.

심우진 기자 site21@daum.net

<저작권자 © SR타임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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