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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R문화] '경관의 피' 이얼, 별세…향년 58세

기사승인 2022.05.27  00:50: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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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얼. ⓒ스타잇엔터테인먼트 제공

- 1983년 연극배우로 데뷔…식도암 투병

[SRT(에스알 타임스) 심우진 기자] 이얼 배우가 암투병 끝에 별세했다. 소속사 스타잇엔터테인먼트는 고인이 식도암으로 투병해 오던 중 26일 오전 숨졌다고 밝혔다. 향년 58세.

고인은 1983년 연극배우로 데뷔 이후 1992년 영화 '짧은 여행의 끝'을 시작으로 올해까지 다양한 영화와 드라마에서 연기를 펼쳐왔다.

이얼의 대표작으로는 ‘와이키키 브라더스’(2001), ‘봄날의 곰을 좋아하세요?’(2003), ‘제8일의 밤’(2021), ‘경관의 피’(2022), 드라마 '스토브리그'(2019), 드라마 ‘사이코지만 괜찮아’(2020) 등이 있다. 이얼은 지난해 방영된 tvN 드라마 ‘보이스 시즌4’ 종영 후 투병해왔던 것으로 알려졌다.

고인의 빈소는 서울의료원 장례식장 3호실에 마련됐다. 발인은 28일 오전 9시이며, 장지는 서울시립승화원이다.

심우진 기자 site21@daum.net

<저작권자 © SR타임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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