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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자체의 SR] 김포시, 코로나19 위기가구 '한시적 경기도형 긴급지원' 확대

기사승인 2020.11.25  14:13: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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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포시는 코로나19 확산으로 경기침체 등 생계유지가 어려워진 가구에 오는 12월까지 경기도형 긴급복지 지원을 한시적으로 확대 운영한다. ⓒ김포시청 

[SR(에스알)타임스 정순화 기자] 김포시는 25일 코로나19 확산으로 경기침체 등 생계유지가 어려워진 가구에 오는 12월까지 경기도형 긴급복지 지원을 한시적으로 확대 운영한다고 밝혔다. 

확대된 위기 사유는 코로나19 여파로 1개월 이상 소득이 없는 임시, 일용직이나 최근 1개월 매출이 이전동기 대비 30% 이하로 감소된 소상공인 및 소득이 상실된 가구, 코로나19 관련 소득감소로 월세 등 임차료를 체납한 가구가 해당된다.

지원기준은 중위소득 100% 이하, 재산은 3억2,400만 원, 금융재산은 1,000만 원 이하이다.

고용유지 지원금, 구직급여, 소상공인 새희망자금, 고용안정지원금, 실업급여 등 타 지원을 받을 경우 제외되며 실직과 휴폐업은 한 달이 지난 후 신청이 가능하다.

소득과 재산관계 서류를 준비해 주소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신청할 수 있으며 대상자로 선정되면 생계비를 3개월 지원 받을 수 있다.

 

중한 질병으로 입원 치료 시에는 500만 원 한도 내에서 의료비를 지원 받을 수 있으며 의료비 신청은 반드시 퇴원 전 신청해야 한다.

만성질환인 관절염이나 척추성 질환, 안과, 치과 치료비는 제외된다.

정하영 김포시장은 “코로나19로 사회전반에 경기불황이 장기화 될 것으로 예상돼 생계가 어려워진 시민들이 위기상황을 잘 극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다양한 복지시책을 추진하겠다”고 전했다.
 

정순화 기자 suna-j@naver.com

<저작권자 © SR타임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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