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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R문화] 美 ’드레드 센트럴’·‘무비메이커’, 아시아 최고 호러·장르 영화제 ‘부천국제판타스틱’ 선정

기사승인 2021.01.18  12:00: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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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레드 센트럴 보도기사 캡처

-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아시아권 호러·장르 영화제 중 유일

[SR(에스알)타임스 심우진 기자]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집행위원장 신철, 이하 BIFAN)가 아시아 최고의 호러·장르 영화제로 인정받았다.

최근 미국 영화매체 ‘드레드 센트럴’과 ‘무비메이커’는 각각 최고의 호러 영화제와 장르 영화제를 발표했으며 이 두 매체를 통해 아시아권에서 선정된 영화제는 BIFAN이 유일하다.

◆ 드레드 센트럴…“BIFAN, 아시아에서 가장 중요한 장르 영화제”

2006년 창간한 미국의 공포영화 전문매체 ‘드레드 센트럴’은 ’2021년 세계 최고 호러 영화제‘로BIFAN, 리스본 국제호러영화제, 브뤼셀 국제판타스틱영화제, 스트라스부르 유럽판타스틱영화제, 시체스 국제판타스틱영화제, 판타스틱 페스트, 판타스포아 국제판타스틱영화제 등 55개를 선정했다. 

 

드레드 센트럴은 이 중 BIFAN에 대해 “아시아에서 가장 중요한 장르 영화제”라고 소개했다. 해당 매체는 “BIFAN이 그동안 월드 프리미어 영화를 꾸준히 소개한 것을 높게 평가한다”면서 “전 세계 영화 배급사 및 세일즈 에이전트들이 차기 아시아의 호러영화 히트작을 발견하기 위해 BIFAN을 찾는다”고 설명했다. 또한 “BIFAN이 풍부한 상금과 제작지원을 통해 장르영화 인재들을 적극적으로 지원한다“고 덧붙였다.

◆ 무비메이커…”BIFAN, 모든 형태의 다양성 측면에서 완벽한 영화제“

한편 1993년 창간한 세계적 영화비평 계간지 ‘무비메이커’는 ’2021 세계 50개 장르 영화제‘를 발표했으며 그 중 BIFAN이 선정됐다. 

‘무비메이커’는 BIFAN에 대해 "영화제 분위기와 모든 형태의 다양성 측면에서 완벽한 영화제“라면서 ”’훌륭한 극장 상영‘과 ’가득 들어찬 관객의 높은 호응‘에서 큰 점수를 받았다“고 밝혔다. 더불어 ”코로나19 상황에도 온·오프라인 상영을 1:3 비율로 적절히 배합해 진행하고, ’비욘드 리얼리티‘는 관람객이 헤드셋 없이도 경험할 수 있게 온라인으로 진행했다“고 평가했다.

제25회 BIFAN은 오는 7월 8일부터 15일까지 8일간 개최될 예정이다.

심우진 기자 site21@daum.net

<저작권자 © SR타임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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