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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R경제&라이프] 화성 ‘향남역 한양수자인 디에스티지’ 10년만에 일반분양

기사승인 2021.04.08  09: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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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향남역 한양수자인 디에스티지 조감도

- 향남역 역세권에 945세대 공급 예정

[SRT(에스알 타임스) 조인숙 기자] 화성시는 ‘화성형 그린뉴딜 종합계획’ 수립으로 2025년까지 2조1,500억원을 투자해 온실가스 연간 20만톤 감축, 그린 일자리 3만명, 친환경 발전 연간 150만 MWh를 생산할 계획이다.

또한 오는 2023년까지 국내 최고 수준의 자동차 자율주행단지를 기안동 일원 363,036㎡에 534억원을 투입, 자동차 R&D 센터, 자동차 관련 협력업체를 육성 지원해 세계적인 자동차 자율주행 메카로 조성할 예정이다.

우리나라 미래 3대산업인 반도체, 바이오헬스, 수소전기차, 현대기아차나 삼성연구소, LG전자 등 대기업과 협력사, R&D 거점, 유관기관도 집중적으로 포진해 있다.

화성시 산업단지 현황을 보면 대표적으로 동탄일반산업단지, 마도일반산업단지, 발안일반산업단지 등 30여곳이 있다.

 

대기업은 27곳, 중소기업 9,789곳 등 경기도에서 가장 많은 기업들이 자리잡고 있고 앞으로 더 늘어날 전망이다. 기업체 종사자수는 17만7,155명이다.

이렇듯이 화성시는 제조업체의 메카로서 자족도시인 만큼 지난 10년간 인구 순 유입이 전국에서 가장 높은 지역으로 조사됐다. 2020년 4월 기준 화성의 인구수는 83만 1888명으로 10년 동안 60% 이상이나 증가했다.

화성시 중 가장 새롭게 각광 받는 곳이 향남지구이다. 이곳에는 향남인근 산업단지 360여 곳 종사자만 1만2000여 명 중 30.3%가 향남에 거주하며, 그 외 지역 종사자도 27.6%가 거주하고 있는 항아리 밀집지역이다.

향남1지구 로데오거리엔 퇴근 후 산업단지 종사자나 가족들이 즐겨 찾는 곳이어서 주차할 자리가 없을 정도로 인산인해를 이룬다. 연령층은 거의 30~40대가 주류다. 산업체 근로자나 가족이 젊기 때문이다.

특히 2022년도에 서해선 복선전철 향남역(가칭)을 개통할 예정이다.

화성시는 경부고속도로, 서해안고속도로, 제2외곽순환고속도로와 SRT고속철도 등 입체적 도로와 서해선 복선전철 등을 개통할 예정이다.

10년 만에 찾아오는 일반 민간아파트 분양은 향남지역 주민은 물론 인근 수원이나 오산 동탄 지역 등 산업단지 종사자들에겐 오랜만에 반가운 소식이다.

향남역 역세권에 들어설 '향남역 한양수자인 디에스티지' 사업지는 화성시 향남읍 상신리 619-57번지 외58필지에 들어서며, 대지면적 49,243㎡이다.

단지 규모는 지하 2층~지상 최고 27층 11개동으로 배치되어 있고, 세대수는 총 945 세대의 대단지이다. 시행사는 코리아신탁이고, 타입별 평형대는 전용 61㎡(149 세대)/66㎡(159 세대)/67㎡(106 세대)/76㎡(137 세대)/84㎡(357 세대)/101㎡(37 세대)로 이루어졌다.

조인숙 기자 srtimes0311@daum.net

<저작권자 © SR타임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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